YTN

[구루마블] 55년 된 댐, 결국 폭우로 무너졌다! 중국 노후된 댐 관리 부실 우려 높아져

실시간 주요뉴스

중국 구이린에 위치한 양숴현, 55년 전 가뭄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마을 사람들이 직접 지은 댐이 폭우로 무너졌다. 무너진 댐은 25년 전 보수공사가 마지막이었다고 한다. 중국에는 이처럼 노후된 댐이 무려 94,000여 개나 존재한다고 한다.

제작 : 박태호 PD(ptho@ytnplus.co.kr)
번역 : 최규연
디자인 : 윤해성·이현표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