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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째 만화의 날인 3일, 만화인들은 서울 청계천로 한국관광공사 앞마당에서 열린 기념행사를 통해 만화진흥에 관한 법률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만화인들은 한국 만화가 백 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면서 영화나 게임 등 문화콘텐츠 산업에 원작을 제공하고 있지만 만화 창작자나 사업자들의 권리를 보호할 제도적인 장치가 미흡하다며 진흥법 제정을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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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만화인들은 한국 만화가 백 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면서 영화나 게임 등 문화콘텐츠 산업에 원작을 제공하고 있지만 만화 창작자나 사업자들의 권리를 보호할 제도적인 장치가 미흡하다며 진흥법 제정을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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