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 에너지 [김수로, 배우]

유쾌한 에너지 [김수로, 배우]

2010.08.02. 오후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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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연예인이자 영화배우지만 화면 너머 이분을 뵐 때면 왠지 유쾌하고 씩씩한 이웃 같은 느낌인데요.

에너지 넘치는 화통한 웃음을 가진 분이기도 하죠.

이슈&피플 오늘 스튜디오에 생애 첫 호러영화로 관객을 만나고 있는 에너지 넘치는 배우 김수로씨 모셨습니다.

[질문 1]

김수로씨 하면 스크린 속의 코믹한 모습이 연상되는데, 이번에는 공포영화로 인사를 드리게 됐습니다?

[질문 2]

고사 :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 2년 전 개봉돼 화제를 모았던 고사 1의 속편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질문 3]

김수로 씨 하면 뭔가 웃음을 줄 것 같다, 유쾌할 것 같다는 이미지가 있는데 이번 영화는 공포물이라 좀 다를 것 같습니다?

[질문 4]

영화는 공포지만 김수로씨가 참여한만큼 촬영현장만큼은 화기애애했을 것 같은 생각도 드는데요?

[질문 5]

그런데 이번 영화가 김수로씨의 첫번째 공포영화라고요?

공포영화를 선택하게 된 계기가 있을까요?

[질문 6]

여름이면 공포 영화가 쏟아지는데, 고사 2만의 강점이 있다면요?

[질문 7]

공포 영화를 찍을 때면, 촬영현장에서 기이한 일들도 많이 벌어진다는데, 혹, 아직 언론에 소개 안 된, 특이한 경험이 있다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질문 8]

이번 영화에서는 신세대 배우라고 불리는 황정음, 윤시윤씨와 함께 호흡을 맞췄는데요.

뜨고 있는 후배들이지만 연기 경력이 많지 않은 후배들입니다.

연기 호흡은 어땠는지?

[질문 9]

올 초에는 ‘공부의 신'이라는 드라마를 통해 브라운관 첫 도전. 이전에도 드라마 러브콜이 많았을텐데, 꽤 늦은 것 같습니다?

[질문 10]

드라마 ‘공부의 신'을 통해 코믹한 이미지를 벗었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그런 이야기 많이 들으셨죠?

[질문 11]

배우로서 하나의 이미지가 굳어진다는 건 부담이 될 수도 있는데요.

김수로 씨 이름 앞에 ‘한국의 짐캐리', ‘한국의 주성치' 라는 수식어가 많이 붙습니다.

코믹한 이미지를 탈피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을 것도 같은데요?

[질문 12]

예전 인터뷰를 보니, 감출 수 없는 개그본능이 있다는 말을 했습니다.

혹 '남을 웃겨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걸까요?

[질문 13]

배우들이 이야기할 때, 코믹연기가 가장 어렵다는 이야기를 하곤 하는데, 김수로씨의 경우엔 어떻습니까?

또 진정성 있는 코믹연기란 어떤 걸까요?

[질문 14]

예능을 통해서도 활발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지난해 한 예능 프로그램을통해 ‘김계모', ‘게임마왕' 같은 별명을 얻기도 했는데요.

정통 연기자의 예능 진출, 분명 장단점이 있을 것 같은데요?

예능프로그램 출연이 김수로 씨에겐 어떤 영향을 줬을까요?

[질문 15]

지금 김수로 씨의 인지도를 생각하면 무명의 설움이 있었을까 의구심도 드는데요.

의외로 꽤 긴 시간, 무명배우의 삶을 살았습니다?

연기를 포기할까, 그런 고민이 든 순간은 없었나요?

[질문 16]

99년, 영화 쉬리와 주유소 습격사건에 출연하면서부터 김수로라는 이름을 대중에게 알리기 시작했는데, 배우로서 인지도를 쌓아갈 때 성취감도 컸을 것 같습니다?

[질문 17]

지난 2006년 결혼, 연예인 가족이기도 합니다.

부인께서도 탤런트인데, 무려 13년의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고?

무명 때 만난 부인, 당시엔 정말 배고픈 직업이었을텐데, 어떤 매력으로 부인을 잡았는지?

[질문 18]

집에서는 어떤 남편인가요?

2세가 태어나면 배우를 시킬 생각이 있는지?

[질문 19]

절친인 감우성 씨가 결혼 사회를 봐주셨죠?

예전 감우성의 인터뷰를 보니 김수로 씨에 대해 정말 남자답고 의리파인 친구라며 극찬을 했는데, 본인이 생각해도 의리파 남자일까요?

[질문 20]

그렇다면 남자 김수로가 인생에서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게 있다면?

[질문 21]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계획이나, ‘배우 김수로'로서의 각오 등..시청자 여러분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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