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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의 뉴스 포커스〕 어린이와 노약자를 위한 손 끼임 방지 안전 도어 개발
Posted : 2020-07-16 07:39
〔ANN의 뉴스 포커스〕 어린이와 노약자를 위한 손 끼임 방지 안전 도어 개발
● 멋진 세상 속 건설 환경 디자인 읽기_ 비노출형 경첩 개발로, 안전성과 디자인 개선
한화건설이 어린이와 노약자의 손 끼임 사고 방지를 위한 ‘포레나 안전 도어(Safety Door)’를 개발했다.
2014부터 2018년까지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손 끼임 사고는 총 8,936건으로 그중 45.2%가 가정에서 발생했다. 가정에서 발생한 사고의 과반수는 영·유아에게 발생했다. 미관 및 시공 절차상의 이유로 손 끼임을 방지하는 안전장치를 설치하지 않은 경우가 많았다.

한화건설은 손 끼임 사고의 특수성을 고려해 지난 1년간 안전 도어를 연구했으며, 이를 통해 문과 문틀 사이 틈이 발생하지 않는 비노출형 경첩을 개발했다. 기존 제품 대비 설치 절차를 간소화하고, 기존 문의 디자인을 그대로 살리는 획기적인 성능 개선을 통해 고객 만족도가 높을 것이다. 이번 포레나 안전 도어는 ‘에이치쿠도스’와 협업을 통해 개발을 진행했으며, 신규 판로 개척에도 양사가 적극적으로 협력해 새로운 동반성장의 모델을 만들어나간다는 계획이다.
포레나 안전 도어는 오는 11월 입주를 앞둔 ‘포레나 영등포’를 시작으로 단지별 특성을 고려해 점진적으로 포레나 단지에 적용할 예정이다. 한화건설은 30만 회 개폐 테스트를 통과한 포레나 안전 도어 상품에 대한 특허를 출원 중이다.
한화건설 윤용상 건축사업본부 본부장은 “고객의 안전을 고려한 기존 샤워부스 및 중문 안전유리, 대피 공간 세이프 케어 사인(sign)에 이은 이번 ‘포레나 안전 도어’의 개발을 통해 포레나만의 차별화한 가치를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_한화건설, 기사 출처_ 데일리 에이앤뉴스_ Daily AN NEWS ‧ ANN TV(ANN NEWS CENTER) 제공
안정원(비비안안 VIVIAN AN) 에이앤뉴스 발행인 겸 대표이사, 한양대학교 실내건축디자인학과 겸임교수
기사 제공_ 에이앤뉴스그룹(데일리에이앤뉴스_ 건설경제건축디자인문화예술종합미디어뉴스‧에이앤앤티브이_건축디자인건설미디어뉴스채널 ‧ 에이앤앤북_ 건설지‧건설백서‧건설스토리북‧건설엔지니어링북전문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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