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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의 뉴스 포커스〕 광학 특성이 우수한 투명 소재로 기존에 없던 새로운 라이팅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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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의 뉴스 포커스〕 광학 특성이 우수한 투명 소재로 기존에 없던 새로운 라이팅 효과

2020년 07월 16일 07시 30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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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의 뉴스 포커스〕 광학 특성이 우수한 투명 소재로 기존에 없던 새로운 라이팅 효과
● 멋진 세상 속 산업디자인 읽기_ 롯데케미칼, 2020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Best of the Best' 수상, 디자인 콘셉트 부문 내 Material and Surface ‘Best of the Best’ 포함해 총 3개 상 수상

‘Best of the Best’: Multi layered 3D lighting effect(다층구조에 의한 입체 라이팅 효과)

롯데케미칼이 2020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에서 ‘Best of the Best’ 포함해 총 3개 상을 받았다.1955년 시작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상으로, 미국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독일 iF(International Forum)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산업 디자인상이다.
올해의 어워드에는 전 세계 약 4,200개 업체의 제품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했으며, ‘Best of the Best’는 42개 업체만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에 수상한 3개 소재는 광학 특성이 우수한 투명 소재들로 다양한 공법과 접목해 기존에 없던 새로운 라이팅 효과를 구현한 디자인 솔루션이다. 라이팅이 부각되는 자율 주행 모빌리티 및 AI 탑재 ICT, 가전제품 등에 적용할 수 있다.
‘Best of the Best’상을 수상한 『Multi layered 3D Lighting Effect』는 투명 소재와 레이져웰딩이라는 융착 공법을 접목해 예상치 못한 빛의 굴절 및 패턴 효과를 표현했고, ‘Winner’를 수상한 『Kiriko Effect』와 『Moire Effect』 역시 투명 소재 표면의 패턴과 빛의 조합을 통해 독특한 외관 및 라이팅 효과를 구현했다.
첨단소재 사업을 이끄는 이영준 대표는 “금번 수상은 롯데케미칼 첨단 제품의 기능성에 심미성을 극대화하고자 노력한 사례”라며,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트렌드 파악을 통해 차별화된 디자인 개발과 고객 니즈 만족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자료_롯데케미칼, 기사 출처_ 데일리 에이앤뉴스_ Daily AN NEWS ‧ ANN TV(ANN NEWS CENTER) 제공
안정원(비비안안 VIVIAN AN) 에이앤뉴스 발행인 겸 대표이사, 한양대학교 실내건축디자인학과 겸임교수
기사 제공_ 에이앤뉴스그룹(데일리에이앤뉴스_ 건설경제건축디자인문화예술종합미디어뉴스‧에이앤앤티브이_건축디자인건설미디어뉴스채널 ‧ 에이앤앤북_ 건설지‧건설백서‧건설스토리북‧건설엔지니어링북전문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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