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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YTN·한국외대 초등학생 영어토론대회 성황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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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과 한국외국어대학교가 주최한 제6회 초등학생 영어토론대회가 8월15일, 16일 이틀간 온라인 대회로 치러졌다.

코로나19 상황에 대처해 온라인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는 전국의 초등학생 59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국제리그 35팀, 국내 리그 24팀이 각각 예선 3경기와 본선 4경기를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예선을 통과하고 본선 4전4승 Superb팀 상의 영예는 국제리그의 Ascendancy(황준호,이수인,김봄,송태윤)팀과 국내리그의 Ender(이승현,박지수,조민수,이승찬)팀이 각각 차지했다. 공공정책, 교육, 가족과 사회, 미디어, 사회운동, 과학기술 등 분야의 주제로 치러진 이번 대회는 초등학생들이 토론의 기초를 닦고 유창한 영어보다 설득력 있는 영어를 구사하는 데 역점을 두고 진행했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에 대처해 오리엔테이션과 심판 교육, 대회 전 과정이 온라인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는 향후 비대면 온택트 교육 프로그램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6회 온라인 대회의 수상팀, 개인수상자, 주제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 순차적으로 게재될 예정이다.

YTN PLUS(mobilepd@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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