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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소상공인 긴급 경영안정자금 신청 폭주…5일 만에 접수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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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긴급 생계형 경영안정자금’ 접수가 5일 만에 마감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원은 기존 여신규제를 대폭 완화한 조치로, 신용등급에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고 1년간 무이자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소상공인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구미시는 이번 긴급자금은 조기에 소진됐지만, 기존에 실시하던 ‘특례보증 자금’은 계속해서 신청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장세용 구미 시장은 긴급생활지원비 등 총 758억 원 규모의 지원 대책을 마련해 민생안정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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