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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국내 언론사 최초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150만 돌파
Posted : 2020-02-06 10:06
-신종 코로나 관련 뉴스 팩트체크 활발…유튜브 채널 재생목록서 확인 가능
YTN, 국내 언론사 최초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150만 돌파
한국 대표 뉴스 채널 YTN이 국내 언론사 가운데 최초로 ‘유튜브 채널’ 구독자 150만을 돌파했다.

YTN(대표 정찬형)은 지난 2일 유튜브 ‘YTN NEWS’ 채널 구독자가 국내 언론사 가운데 처음으로 구독자 수 150만 돌파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3월 100만 돌파를 달성한 지 약 11개월 만의 일로, 채널 구독자 수 2위인 'JTBC NEWS'와의 격차는 25만 명이다.

유튜브 분석 사이트인 ‘소셜블레이드(Socialblade)'의 통계 자료를 보면, 지난 2일 기준 'YTN NEWS'는 ‘유튜브 채널 누적 조회 수’ 27억 6백여 만 회를 기록해 12억 4천여 만 회를 기록한 'JTBC News'를 2배 이상 앞서며 압도적 1위를 달리고 있다.

YTN은 지난 2013년 5월 23일 유튜브 채널 개설 이후 24시간 라이브 서비스를 통해 주요 뉴스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빠르게 전송하고, ‘3분뉴스’, ‘15초뉴스’, ‘자막뉴스’, ‘제보 이거 실화냐’ 등 다양한 모바일용 콘텐츠를 통해 디지털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특히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가짜뉴스 문제가 불거지자 유튜브 채널 내에 ‘팩트체크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코너를 신설해 관련 뉴스 팩트체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앞서, 민주언론시민연합은 우한시 의료진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실제 감염자가 9만 명이 넘었다고 주장하는 영상을 여러 매체가 그대로 보도했지만, YTN은 해당 영상에 대해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라고 설명하며 온라인 상에 퍼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허위조작정보의 사실 관계를 팩트체크를 통해 잘 전달했다고 평가했다.

YTN, 국내 언론사 최초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150만 돌파

press@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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