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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공연 한 자리에”…‘화이트벨라쇼’ 2월 1일 반포 서래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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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공연 한 자리에”…‘화이트벨라쇼’ 2월 1일 반포 서래나루
미스터화이트(이영재,황준원 대표)가 다음 달 1일 반포 한강변 서래나루에서 밸리댄서 최윤정 씨와 함께 스포라이브가 후원하는 ‘화이트벨라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스터화이트(대표 이영재, 황준원)는 워커힐 애스톤하우스 화이트파티, 압구정 개츠비 파티 등 국내 프라이빗 소셜 파티를 주로 개최해온 콘텐츠 회사다.

행사는 1부 벨리댄스 공연과 2부 DJ 클럽파티로 마련된다.

1부에서는 미국 댄서 콜린, 세마벨리의 윤서아-황은영 듀엣, 최윤정 벨라컴퍼니 대표 등 벨리 댄서들의 무대와 비보이 아티스트릿팀과 데미 한의 합동공연 등이 펼쳐지고, 2부는 댄서들과 관객들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DJ파티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최윤정 대표는 “해외의 좋은 사례들을 접목해 한국의 벨리댄스 저변 확대와 새로운 파티 문화를 만들기 위해 파티를 했다”며 “향후 지속적인 파티를 이어갈 수 있는 공간과 후원 기업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화이트벨라쇼' 참가 신청 등 자세한 행사 내용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미스터화이트' 검색 후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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