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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플러스-성대 글로벌융복합연구소 ‘뉴스제보 서비스’ 공동연구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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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플러스(대표 정찬형)와 성균관대학교 글로벌융복합콘텐츠연구소(소장 장병희)가 온라인 뉴스제보 서비스를 고도화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김동민 YTN 플러스 총괄본부장(YTN 디지털센터장 兼)과 성균관대학교 글로벌융복합콘텐츠연구소 장병희 소장(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兼)은 오늘(13일) 서울시 마포구 YTN뉴스퀘어 대회의실에서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MOU)를 맺었다.

이에 따라 YTN 플러스와 성균관대학교 글로벌융복합콘텐츠연구소는 온라인 뉴스제보 서비스의 공동연구를 통해 차세대 제보시스템 구축을 위한 빅 데이터 분석과 연구, 온라인 뉴스 선진화와 언론학 연구 발전 등을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YTN과 YTN 플러스는 지난 2016년 온라인 사용자들의 참여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제보플랫폼’을 구축하고 시청자 제보 및 제보영상 콘텐츠를 방송 및 소셜 미디어에 신속히 서비스 하는 등의 공로로 제34회 관훈언론상 저널리즘혁신부문을 수상했던 바 있다.

서정호 PD(크리에이티브제작팀장)
(hose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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