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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저녁까지 부지런히 발품 파는 배스커버루어낚시에 마릿수 손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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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저녁까지 부지런히 발품 파는 배스커버루어낚시에 마릿수 손맛
유철무 인터넷 카페 파이널 캐스팅 매니저(Banax Field Staff)가 일행과 함께 지난 25일 토요일과 26일 일요일 이틀에 걸쳐 충남 수로권과 대형 호수를 누비며 배스 사냥에 나섰다. 시간은 이틀 모두 오전 7시부터 해가 지는 7시까지 하루 12시간씩 강행군을 했다. 만약 이게 직업이었다면 극한 직업이었을 것이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부지런히 발품 파는 배스커버루어낚시에 마릿수 손맛

먼저 배스가 숨을 만한 은신처를 노리는 즉 커버낚시를 했는데 시작과 동시에 입질을 받았다. 출발은 좋았지만, 입질 빈도가 많은 것은 아니었다. 장소 이동하면서 지그헤드리그, 텍사스리그, 펜슬 베이트 등 다양하게 시도했지만, 아무래도 커버낚시이다보니 텍사스리그에 반응이 좋았다. 저녁에는 펜슬 베이트에도 배스 입질을 받기도 했다.
다음 날에도 다른 일행과 함께 역시 2인 1조로 충남 수로권을 찾았는데, 아침에는 바이브레이션에 잔 씨알의 배스들만 만날 수 있었다. 깊은 수심대 돌바닥을 프리리그로 노려 제법 굵은 씨알의 배스 손맛을 볼 수 있었고, 수로권 커버낚시에도 텍사스리그와 네드리그에서 중간 씨알의 배스 손맛을 봤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부지런히 발품 파는 배스커버루어낚시에 마릿수 손맛

그 이후 석축 포인트로 이동해서 바이브레이션과 지그헤드리그로 배스 마릿수 손맛을 채웠다.
유철무 매니저에 의하면 생각보다 배스 마릿수 손맛을 보기가 여의치 않은 상황이었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탁한 물색과 수초 군락 여기에 깊은 수심과 바닥이 돌로 된 곳을 노리면 괜찮은 손맛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이날 출조에 버려진 낚싯줄을 발견했는데, 현장에 버리지 말고 꼭 쓰레기봉투에 담아 갈 것을 당부했다.

제공=대한민국 NO.1 낚시채널 FTV(유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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