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2019FLW 한국대표, JS컴퍼니 등 4개 기업구단 소속 16명 프로 중 최종 2명 선발
Posted : 2019-09-19 15:55
2019FLW 한국대표, JS컴퍼니 등 4개 기업구단 소속 16명 프로 중 최종 2명 선발
9월 19일 서울 상암동 FLW코리아 본사 워터사피엔스 전시관에서 열린 2019 FLW코리아 챔피언십 올스타전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참가 선수 최종 16명이 공개됐다.

2019FLW 한국대표, JS컴퍼니 등 4개 기업구단 소속 16명 프로 중 최종 2명 선발

한국 프로 낚시리그 올스타전인 ‘챔피언십 올스타전’은 9월 28~29일 안동호에서 열리는데 이번 대회에는 JS컴퍼니, 바낙스, 올레tv, 발롱블랑 등 4개 구단에서 각 4명씩 총 16명의 프로 선수들이 참가한다.

2019FLW 한국대표, JS컴퍼니 등 4개 기업구단 소속 16명 프로 중 최종 2명 선발

대회 우승자와 준우승자는 우승 상금 1천만 원과 더불어 한국 대표로서 오는 10월 31일 미국 켄터키주에서 개최되는 FLW 코스타 챔피언십에 출전하게 되고 여기서 우승을 하면 내년 8월
포레스트우드컵에 진출하게 된다.

2019FLW 한국대표, JS컴퍼니 등 4개 기업구단 소속 16명 프로 중 최종 2명 선발

포레스트우드컵은 FLW의 왕중왕전으로 지금까지 23명의 우승자가 배출됐지만 두 번 우승한 선수가 단 한명도 없을 정도로 매년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는데 2016년 김효철 프로가 이 대회에 진출해 대한민국 낚시의 위상과 가능성을 보여준 바 있다.

2019FLW 한국대표, JS컴퍼니 등 4개 기업구단 소속 16명 프로 중 최종 2명 선발

FLW코리아 강진수 대표는 “기업 리그 올스타전으로 낚시의 스포츠화를 앞당기는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스포츠피싱이 온 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진정한 스포츠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장기적 관점에서 정부, 지자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2019FLW 한국대표, JS컴퍼니 등 4개 기업구단 소속 16명 프로 중 최종 2명 선발

이번 챔피언십 올스타전 참가 선수로는 JS컴퍼니(류영주·박기현·정수민·최재영), 바낙스(김효철·김종현·김돈주·이승규), 올레tv(장현일·강시원·유상모·김정한), 발롱블랑(배종만·박무석·이형근·최운정) 등이다.

제공=대한민국 NO.1 낚시채널 FTV(김승수)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