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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저스트비(JUST B)가 새로운 모습으로 컴백한다.
16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노들섬 라이브카페에서 그룹 저스트비(임지민, 이건우, 배인, JM, 전도염, 김상우)의세 번째 미니앨범 '= (NEUN)'(= (는))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 (NEUN)'은 새로움으로 완전 무장한 저스트비의 다양한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앨범이다. 등호 기호와 Equal의 한국어 표현인 '는'을 앨범명에 활용해 한층 새로운 저스트비만의 고유성을 구축했다.
타이틀곡 'ME= (나는)'은 록, 힙합, 레게의 요소를 조화롭게 섞어 지루할 틈이 없는 복합 장르의 곡이다. 멤버 이건우, JM, 전도염이 작사에 참여해 '이 세상 아래 우리는 평등하고 다 같은 인간'이라는 주제를 더욱 특별하게 전한다. 보컬과 랩을 넘나드는 '올 포지션' 저스트비의 다채로운 목소리 합도 관전 포인트다.
미국 LA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한 'ME= (나는)' 뮤직비디오 본편 역시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저스트비 여섯 멤버는 각자의 유니크한 개성으로 서로가 이어져 있는 스토리를 표현했다. 최영준 안무가가 참여한 부드러운 퍼포먼스도 글로벌 음악 팬들의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도 강렬하게 앨범의 포문을 여는 'DOMINO'(도미노), 다양한 음악적 전개가 어우러진 R&B 곡 'Ready or Not'(레디 올 낫), 힙합 기반의 달콤한 사랑 노래 'Cherry on Top'(체리온탑), 전도염 씨가 작곡에 참여한 두 번째 팬송 '밤공기'까지 완성도 높은 총 5곡이 수록됐다. 프로듀싱 팀 ARTMATIC, PRISMFILTER와 저스트비의 검증된 시너지도 예고됐다.
이날 리더 임지민 씨는 "지난 세 장의 앨범을 통해 강렬한 타이틀곡을 보여드렸다. 이번엔 이전에 보여드린 적 없던 콘셉트라 설레기도 하고 걱정도 됐다. 하지만 이런 것도 어울린다는 그룹이라는 평을 받고 싶어 더욱 노력했다"라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최근 데뷔 500일을 맞은 것은 물론 첫 콘서트, 토론토 투어 등을 거친 이들은 "데뷔 당시에는 모두의 안전을 위해 팬분들과 함께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없었는데, 첫 콘서트를 하고나서 팬분들과 함께 하는게 이렇게 뜻깊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라며 "첫 콘서트인만큼 성취감도 많이 느꼈다. 앞으로 많은 공연을 통해 팬분들과 함께하고 싶다"라고 소망을 드러냈다.
임지민 씨는 캐나다 투어에 대해 "해외에서도 저희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있다고 느꼈다. 그분들께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김상우 씨는 "콘서트에서 팬송을 같이 불렀다. 팬분들이 따라불러주셔서 정말 의미 깊었다"라고 덧붙였다.
음악 방송으로 팬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있다. 임지민 씨는 "저희를 화면으로만 보시던 분들께 열정과 패기 보여드리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 (NEUN)'을 타이틀곡으로 선정한 이유는 무엇일까. 전도염 씨는 "저스트비의 자유로움에 가까이 다가간 곡"이라고 생각을 말했고, 건우 씨는 "새로운 분위기며서 파워풀한 느낌도 있어 타이틀곡으로 선정했다. '= (NEUN)'으로 저스트비만의 밝은 에너지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미국 LA에서 촬영한 뮤직비디오에 대해 JM 씨는 "촬영 소식을 전하지 않고 몰래 다녀왔다. 멤버들이 다같이 해외에 가는 게 처음이라 신나 있었다. LA날씨가 워낙 햇빛이 강하다 보니 피부가 많이 탔다. 그럼에도 재밌게 촬영에 임했다"라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스맨파' 최영준 안무가가 안무에 참여했다. 전도염 씨는 "연습생 때부터 최영준 안무가님의 안무를 많이 연습했는데, 이번에 최영준 안무가님의 안무 스타일이 담긴 퍼포먼스를 하게 돼 뜻깊다"라고 전했다.
도염 씨는 "이번에도 좋은 기회로 타이틀곡에 작사 참여를 하게 됐다. '밤공기'는 작곡으로 참여했다. 저희 멤버들이 참여함으로써 저스트비의 색깔이 더 담긴 것 같아 만족스럽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배인 씨는 "사실 저희가 앨범에 수록하지 않은 자작곡도 많다. 더 좋은 결과물로 온리비 여러분을 찾아뵙고 싶다는 마음으로 계속해서 작업중이다. 저희의 자작곡도 여러분 앞에 내놓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저스트비의 지향점은 무엇일까. 전도염은 "자유로움"을 꼽으며 "칼군무보다는 자유롭게 재밌게 놀 수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목표고, 시대를 타지 않는 음악을 하는게 저희의 목표이자 지향점이다"라고 전했다. 건우 씨는 "저희는 무대 위에서의 자유로움과 여섯 명이 제각기 다른 개성, 그에 따른 표현력이 저희의 강점이 아닐까 싶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앨범을 통해 성장했거나 변화했다고 느끼는 부분이 있을까. 임지민 씨는 "앨범을 준비하며 성장한 건 무대 위에서의 편안함과 자유로움인 것 같다. 이전에 보여드린 무대에서는 각이 잡혀있고 강렬한 모습을 보여드렸다면 이번엔 새롭고 자유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갖고 싶은 수식어에 대해서는 "사실 저희는 항상 얘기하는 게 '저스트비는 저스트비다'라는 수식어를 듣고 싶다. 잘한다, 음악이 좋다는 칭찬이 듣고 싶기도 하다"라고 답했다.
내년 1월에 남미투어도 앞두고 있는 저스트비.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들이 먼훗날에라도 서고 싶은 꿈의 무대가 있을까. 배인 씨는 "잠실 주경기장이 떠오른다. 많은 선배님들께서 멋지게 공연해주시는 모습 보고 저희도 꼭 서고 싶어졌다. 인기는 물론 실력도 출중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그 무대에 서는 날까지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저스트비는 이날 오후 6시 미니 3집 '= (NEUN)'을 발매하고, 같은날 오후 8시 팬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ME= (나는)'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사진 = 오센]
YTN star 이유나 (ly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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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노들섬 라이브카페에서 그룹 저스트비(임지민, 이건우, 배인, JM, 전도염, 김상우)의세 번째 미니앨범 '= (NEUN)'(= (는))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 (NEUN)'은 새로움으로 완전 무장한 저스트비의 다양한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앨범이다. 등호 기호와 Equal의 한국어 표현인 '는'을 앨범명에 활용해 한층 새로운 저스트비만의 고유성을 구축했다.
타이틀곡 'ME= (나는)'은 록, 힙합, 레게의 요소를 조화롭게 섞어 지루할 틈이 없는 복합 장르의 곡이다. 멤버 이건우, JM, 전도염이 작사에 참여해 '이 세상 아래 우리는 평등하고 다 같은 인간'이라는 주제를 더욱 특별하게 전한다. 보컬과 랩을 넘나드는 '올 포지션' 저스트비의 다채로운 목소리 합도 관전 포인트다.
미국 LA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한 'ME= (나는)' 뮤직비디오 본편 역시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저스트비 여섯 멤버는 각자의 유니크한 개성으로 서로가 이어져 있는 스토리를 표현했다. 최영준 안무가가 참여한 부드러운 퍼포먼스도 글로벌 음악 팬들의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도 강렬하게 앨범의 포문을 여는 'DOMINO'(도미노), 다양한 음악적 전개가 어우러진 R&B 곡 'Ready or Not'(레디 올 낫), 힙합 기반의 달콤한 사랑 노래 'Cherry on Top'(체리온탑), 전도염 씨가 작곡에 참여한 두 번째 팬송 '밤공기'까지 완성도 높은 총 5곡이 수록됐다. 프로듀싱 팀 ARTMATIC, PRISMFILTER와 저스트비의 검증된 시너지도 예고됐다.
이날 리더 임지민 씨는 "지난 세 장의 앨범을 통해 강렬한 타이틀곡을 보여드렸다. 이번엔 이전에 보여드린 적 없던 콘셉트라 설레기도 하고 걱정도 됐다. 하지만 이런 것도 어울린다는 그룹이라는 평을 받고 싶어 더욱 노력했다"라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최근 데뷔 500일을 맞은 것은 물론 첫 콘서트, 토론토 투어 등을 거친 이들은 "데뷔 당시에는 모두의 안전을 위해 팬분들과 함께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없었는데, 첫 콘서트를 하고나서 팬분들과 함께 하는게 이렇게 뜻깊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라며 "첫 콘서트인만큼 성취감도 많이 느꼈다. 앞으로 많은 공연을 통해 팬분들과 함께하고 싶다"라고 소망을 드러냈다.
임지민 씨는 캐나다 투어에 대해 "해외에서도 저희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있다고 느꼈다. 그분들께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김상우 씨는 "콘서트에서 팬송을 같이 불렀다. 팬분들이 따라불러주셔서 정말 의미 깊었다"라고 덧붙였다.
음악 방송으로 팬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있다. 임지민 씨는 "저희를 화면으로만 보시던 분들께 열정과 패기 보여드리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 (NEUN)'을 타이틀곡으로 선정한 이유는 무엇일까. 전도염 씨는 "저스트비의 자유로움에 가까이 다가간 곡"이라고 생각을 말했고, 건우 씨는 "새로운 분위기며서 파워풀한 느낌도 있어 타이틀곡으로 선정했다. '= (NEUN)'으로 저스트비만의 밝은 에너지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미국 LA에서 촬영한 뮤직비디오에 대해 JM 씨는 "촬영 소식을 전하지 않고 몰래 다녀왔다. 멤버들이 다같이 해외에 가는 게 처음이라 신나 있었다. LA날씨가 워낙 햇빛이 강하다 보니 피부가 많이 탔다. 그럼에도 재밌게 촬영에 임했다"라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스맨파' 최영준 안무가가 안무에 참여했다. 전도염 씨는 "연습생 때부터 최영준 안무가님의 안무를 많이 연습했는데, 이번에 최영준 안무가님의 안무 스타일이 담긴 퍼포먼스를 하게 돼 뜻깊다"라고 전했다.
도염 씨는 "이번에도 좋은 기회로 타이틀곡에 작사 참여를 하게 됐다. '밤공기'는 작곡으로 참여했다. 저희 멤버들이 참여함으로써 저스트비의 색깔이 더 담긴 것 같아 만족스럽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배인 씨는 "사실 저희가 앨범에 수록하지 않은 자작곡도 많다. 더 좋은 결과물로 온리비 여러분을 찾아뵙고 싶다는 마음으로 계속해서 작업중이다. 저희의 자작곡도 여러분 앞에 내놓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저스트비의 지향점은 무엇일까. 전도염은 "자유로움"을 꼽으며 "칼군무보다는 자유롭게 재밌게 놀 수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목표고, 시대를 타지 않는 음악을 하는게 저희의 목표이자 지향점이다"라고 전했다. 건우 씨는 "저희는 무대 위에서의 자유로움과 여섯 명이 제각기 다른 개성, 그에 따른 표현력이 저희의 강점이 아닐까 싶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앨범을 통해 성장했거나 변화했다고 느끼는 부분이 있을까. 임지민 씨는 "앨범을 준비하며 성장한 건 무대 위에서의 편안함과 자유로움인 것 같다. 이전에 보여드린 무대에서는 각이 잡혀있고 강렬한 모습을 보여드렸다면 이번엔 새롭고 자유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갖고 싶은 수식어에 대해서는 "사실 저희는 항상 얘기하는 게 '저스트비는 저스트비다'라는 수식어를 듣고 싶다. 잘한다, 음악이 좋다는 칭찬이 듣고 싶기도 하다"라고 답했다.
내년 1월에 남미투어도 앞두고 있는 저스트비.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들이 먼훗날에라도 서고 싶은 꿈의 무대가 있을까. 배인 씨는 "잠실 주경기장이 떠오른다. 많은 선배님들께서 멋지게 공연해주시는 모습 보고 저희도 꼭 서고 싶어졌다. 인기는 물론 실력도 출중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그 무대에 서는 날까지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저스트비는 이날 오후 6시 미니 3집 '= (NEUN)'을 발매하고, 같은날 오후 8시 팬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ME= (나는)'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사진 = 오센]
YTN star 이유나 (ly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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