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 츄, 대표 됐다…"소속사 이적? 사실무근" (공식입장)

이달의 소녀 츄, 대표 됐다…"소속사 이적? 사실무근" (공식입장)

2022.10.28. 오후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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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이달의 소녀 츄 씨가 자신의 회사를 설립했다. 이에 이적설이 불거졌으나, 소속사는 이를 부인했다.

지난 4월 츄 씨는 '주식회사 츄'라는 이름의 회사를 설립하고, 대표이사로 자신의 이름을 올렸다.

방송프로그램 및 음반제작업, 연예매니지먼트업 등을 목적으로 설립된 이 회사에는 츄 씨의 엄마도 사내이사로 함께 한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츄 씨가 현재 몸담고 있는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를 떠나는 것이 아니냐는 이적설이 불거졌다.

그러나 소속사는 28일 YTN star에 "츄 씨의 이적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못박았다.

앞서 지난 6월에도 한 차례 츄 씨의 이적설이 불거진 바 있다. 당시에도 소속사는 "이달의 소녀 멤버들은 서로 신뢰하고 각자의 꿈을 위해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해 활동하고 있다"며 "츄 씨와 관련된 사항은 근거가 없는 내용"이라고 이적설을 부인했다.

[사진제공 = OSEN]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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