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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비상선언'을 연출한 한재림 감독이 극중 등장하는 360도 회전하는 초대형 비행기 세트 씬에 대해 설명했다.
영화 '비상선언'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오늘(25일)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연출을 맡은 한재림 감독과 배우 송강호 씨, 이병헌 씨, 전도연 씨, 김남길 씨, 임시완 씨, 김소진 씨, 박해준 씨가 참석했다.
'비상선언'은 사상 초유의 항공테러로 무조건적 착륙을 선포한 비행기와 재난에 맞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극중 하이라이트가 되는 360도 회전 비생기 씬은 영화 '비상선언' 팀이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새로운 도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재림 감독은 이 씬을 연출하면서의 어려움은 무엇이었는지 묻는 말에 "어려움은 아마 배우분들이셨을거다. 세트 안에 타서 실제로 돌렸기 때문이다. 그리고 두 촬영감독님들이 승객들의 ㅍ정을 따기 위해 직접 탔다"고 밝혔다.
이어 "촬영감독님들이 직접 몸을 묶고, 그립장비를 비행기에 장착하고 타셔서 핸드헬드로 촬영했다. 그랬기 때문에 배우들의 호흡이나 긴장감이 더 잘 나올 수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그분들이 정말 힘드셨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비상선언'은 8월 3일 개봉한다.
[사진출처 = OSEN]
YTN star 강내리 (n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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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비상선언'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오늘(25일)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연출을 맡은 한재림 감독과 배우 송강호 씨, 이병헌 씨, 전도연 씨, 김남길 씨, 임시완 씨, 김소진 씨, 박해준 씨가 참석했다.
'비상선언'은 사상 초유의 항공테러로 무조건적 착륙을 선포한 비행기와 재난에 맞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극중 하이라이트가 되는 360도 회전 비생기 씬은 영화 '비상선언' 팀이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새로운 도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재림 감독은 이 씬을 연출하면서의 어려움은 무엇이었는지 묻는 말에 "어려움은 아마 배우분들이셨을거다. 세트 안에 타서 실제로 돌렸기 때문이다. 그리고 두 촬영감독님들이 승객들의 ㅍ정을 따기 위해 직접 탔다"고 밝혔다.
이어 "촬영감독님들이 직접 몸을 묶고, 그립장비를 비행기에 장착하고 타셔서 핸드헬드로 촬영했다. 그랬기 때문에 배우들의 호흡이나 긴장감이 더 잘 나올 수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그분들이 정말 힘드셨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비상선언'은 8월 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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