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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배우 구숙정 씨 딸 아일라 씨가 한국 연예계 데뷔설에 대해 부인했다.
아일라 씨는 최근 중국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연습생을 준비하는 것도 아니다. 학업에 집중할 것이며 엄마, 아빠의 귀여운 딸로서 함께하는 시간을 즐길 것"이라고 말했다.
아일라 씨는 평소 K팝 마니아로 알려졌으며 최근에는 국내에서 열린 디올 등 패션 행사에도 얼굴을 비쳤다.
또 아일라는 자신의 SNS에 "내 자켓하고 가방이 나보다 더 잘어울리시네요~ ㅋㅋ #13살부터친한오빠"라며 슈퍼주니어 김희철 씨와의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구숙정 씨는 지난 1999년 홍콩 패션 기업의 심가위와 결혼 후 활동하지 않고 있다.
[사진출처 = 아일라 SNS]
YTN star 지승훈 (gshn@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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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라 씨는 평소 K팝 마니아로 알려졌으며 최근에는 국내에서 열린 디올 등 패션 행사에도 얼굴을 비쳤다.
또 아일라는 자신의 SNS에 "내 자켓하고 가방이 나보다 더 잘어울리시네요~ ㅋㅋ #13살부터친한오빠"라며 슈퍼주니어 김희철 씨와의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구숙정 씨는 지난 1999년 홍콩 패션 기업의 심가위와 결혼 후 활동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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