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설 부인' 탕웨이, ♥김태용 감독·딸과 행복한 근황 공개

'이혼설 부인' 탕웨이, ♥김태용 감독·딸과 행복한 근황 공개

2022.02.15. 오후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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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김태용 감독과의 이혼설을 부인한 배우 탕웨이가 행복한 근황을 자랑했다.

14일(한국 시간) 탕웨이는 자신의 SNS 계정에 김태용 감독, 딸과 함께 발을 모아 찍은 사진을 올리며 "아빠의 크고 작은 연인"이라고 글을 올렸다.

앞서 이혼설, 별거설을 한 차례 부인했던 탕웨이는 보란듯이 행복한 가족 사진을 올리며 가족과 함께 보낸 밸런타인데이를 자축했다.

지난 10일 중국 매체 시나연예는 최근 중국 내에서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이 6개월 이상 별거 중이라고 보도했고, 이에 탕웨이 측은 "금시초문"이라고 의혹을 일축했다.

탕웨이의 소속사는 "이혼설은 사실이 아니다. 탕웨이, 김태용 부부는 현재 행복하게 살고 있다"며 "탕웨이가 현재 김태용 감독 영화의 후시 녹음을 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은 2011년 영화 '만추'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13년 탕웨이가 광고 촬영을 위해 내한 했을 당시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이듬해인 2014년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고, 슬하에 딸을 뒀다.

[사진=오센, 탕웨이 SNS]

YTN star 이유나 (lyn@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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