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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 스물하나’을 통해 돌아온 배우 남주혁이 김태리와의 호흡을 전했다.
9일 오후 2시 tvN 새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됐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제작발표회는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으며, 연출을 맡은 정지현 감독을 비롯해 김태리, 남주혁, 김지연(보나), 최현욱, 이주명 배우 등 작품의 주요 출연진이 행사에 참석했다.
김태리와 남주혁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tvN 새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1998년 시대에 꿈을 빼앗긴 청춘들의 방황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다.
이날 남주혁은 김태리와의 호흡에 대해 “’청청케미’라고 표현하고 싶다. 김태리와의 모습은 청춘 그 자체”라고 표현했다. 김태리는 “처음 시작하는 어리숙하고 서툰 모습이 재미 포인트”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김태리는 IMF로 팀이 없어졌지만 포기를 모르는, 열정과 패기로 똘똘 뭉친 당찬 고등학교 펜싱 꿈나무 나희도 역을 맡았다. 남주혁은 IMF로 풍비박산 나버린 집안의 장남으로 억척스럽게 살아가다 기자가 된 백이진으로 분한다.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오는 1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YTN star 김성현 (jamkim@ytnplus.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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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9일 오후 2시 tvN 새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됐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제작발표회는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으며, 연출을 맡은 정지현 감독을 비롯해 김태리, 남주혁, 김지연(보나), 최현욱, 이주명 배우 등 작품의 주요 출연진이 행사에 참석했다.
김태리와 남주혁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tvN 새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1998년 시대에 꿈을 빼앗긴 청춘들의 방황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다.
이날 남주혁은 김태리와의 호흡에 대해 “’청청케미’라고 표현하고 싶다. 김태리와의 모습은 청춘 그 자체”라고 표현했다. 김태리는 “처음 시작하는 어리숙하고 서툰 모습이 재미 포인트”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김태리는 IMF로 팀이 없어졌지만 포기를 모르는, 열정과 패기로 똘똘 뭉친 당찬 고등학교 펜싱 꿈나무 나희도 역을 맡았다. 남주혁은 IMF로 풍비박산 나버린 집안의 장남으로 억척스럽게 살아가다 기자가 된 백이진으로 분한다.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오는 1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YTN star 김성현 (jamkim@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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