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4기 영숙♥정식, 부부되나 "10월 결혼 목표"

'나는 솔로' 4기 영숙♥정식, 부부되나 "10월 결혼 목표"

2022.02.07. 오후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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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4기 출연자 정숙과 영식이 결혼을 준비 중이다.

지난 3일 '나는 SOLO' 4기 출연자 영숙(가명)의 유튜브 채널에는 '영숙 브이로그/결혼준비 1단계 웨딩박람회 스드메 계약(+꿀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영숙은 웨딩박람회를 찾았다. 영숙은 다양한 웨딩사진을 보며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등을 살폈다.

더불어 영숙은 "결혼 전제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던 남자친구와 드디어 결혼 준비를 합니다. 이제 남자친구의 얼굴 공개 겸 첫 유튜브 라이브를 해보려고 한다"고 전했다. 영상에는 영숙이 정식으로 보이는 남성과 함께 웨딩박람회를 찾아가 결혼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방송한 NQQ, SBS 플러스 '나는 솔로' 4기에서 4살 차이를 극복하고 최종 커플이 됐다. 영숙과 정식은 ‘나는솔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10월 달 결혼을 목표로 부모님까지 뵌 상태다"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SBS Plus]

YTN star 공영주 (gj920@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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