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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이 급성 충수염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지민은 2일 밤 공식 팬 커뮤니티에 "여러분 걱정 많으셨죠? 저 잘 회복하고 있어요!"라고 짧은 메시지를 게재했다.
이어 3일 새벽 지민은 다시 한 번 "걱정 끼쳐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금방 퇴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회복도 잘하고 있고 밥도 세 끼 다 챙겨 먹었어요. 잠깐만 기다려주세요. 얼른 회복하고 갈게요!"라는 글을 올려 팬들을 안심시켰다.
지난달 30일 지민은 인후통과 복통을 느끼고 응급실로 향했다. 그는 코로나19와 급성 충수염을 동시에 진단 받았고, 31일 새벽 수술을 받았다.
[사진제공 = OSEN]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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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은 2일 밤 공식 팬 커뮤니티에 "여러분 걱정 많으셨죠? 저 잘 회복하고 있어요!"라고 짧은 메시지를 게재했다.
이어 3일 새벽 지민은 다시 한 번 "걱정 끼쳐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금방 퇴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회복도 잘하고 있고 밥도 세 끼 다 챙겨 먹었어요. 잠깐만 기다려주세요. 얼른 회복하고 갈게요!"라는 글을 올려 팬들을 안심시켰다.
지난달 30일 지민은 인후통과 복통을 느끼고 응급실로 향했다. 그는 코로나19와 급성 충수염을 동시에 진단 받았고, 31일 새벽 수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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