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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몬스터’ 류현진과 아나운서 배지현 부부가 부모가 된다.
배지현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11일 "배지현 아나운서와 류현진 선수 사이에 새로운 가족이 생겼음을 알려드립니다"라며 임신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는 "배지현 아나운서는 현재 건강관리에 유념하고 있으며, 가족과 함께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가 배지현이 현재 임신 6주차라고 보도한 것에 대해서는 "언론을 통해 언급된 임신 기간에 대해서는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지만, 안정이 필요한 임신 초기인 만큼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축하해 주시는 많은 팬 여러분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 인사 전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류현진은 올 시진을 마지막으로 자유계약(FA)선수가 된다. 이를 앞두고 2세 소식으로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다음은 코엔스타즈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지현씨 소속사 코엔스타즈입니다.
배지현 아나운서와 류현진 선수 사이에 새로운 가족이 생겼음을 알려드립니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현재 건강관리에 유념하고 있으며, 가족과 함께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앞서 언론을 통해 언급된 임신 기간에 대해서는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지만, 안정이 필요한 임신 초기인 만큼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축하해 주시는 많은 팬 여러분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 인사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YTN Star 최보란 기자 (ran613@ytnplus.co.kr)
[사진제공 = OSEN]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배지현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11일 "배지현 아나운서와 류현진 선수 사이에 새로운 가족이 생겼음을 알려드립니다"라며 임신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는 "배지현 아나운서는 현재 건강관리에 유념하고 있으며, 가족과 함께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가 배지현이 현재 임신 6주차라고 보도한 것에 대해서는 "언론을 통해 언급된 임신 기간에 대해서는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지만, 안정이 필요한 임신 초기인 만큼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축하해 주시는 많은 팬 여러분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 인사 전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류현진은 올 시진을 마지막으로 자유계약(FA)선수가 된다. 이를 앞두고 2세 소식으로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다음은 코엔스타즈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지현씨 소속사 코엔스타즈입니다.
배지현 아나운서와 류현진 선수 사이에 새로운 가족이 생겼음을 알려드립니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현재 건강관리에 유념하고 있으며, 가족과 함께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앞서 언론을 통해 언급된 임신 기간에 대해서는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지만, 안정이 필요한 임신 초기인 만큼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축하해 주시는 많은 팬 여러분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 인사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YTN Star 최보란 기자 (ran613@ytnplus.co.kr)
[사진제공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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