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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재현이 여성 A씨로부터 "2004년 미성년자였던 자신을 성폭행을 당했다"며 억대 손해배상청구 피소 당한 사실이 뒤늦에 알려졌다. 조재현 측은 "사실관계가 다르다"고 입장을 밝혔다.
조재현의 법률 대리인은 8일 YTN star에 "A씨가 소송을 제기했으나, 내용의 사실관계가 다르다"고 입장을 밝혔다.
조재현 측은 "A씨가 제기한 소송은 법적으로 인정되기 어려운 청구"라며 "이에 법원에서 조정으로 넘어가 '소를 취하하라'는 화해권고로 결정이 났으나, 원고 측에서 이의를 제기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A씨는 지난 7월 조재현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장을 서울 중앙지방법원에 제출했다. A씨는 이 소장에서 자신이 만 17세 때 조재현에게 성폭행을 당했으며, 이로 인해 정신적 충격을 받은 채 살아가고 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재현은 지난 2월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운동과 맞물려 여러 명으로부터 성폭력 가해자로 지목된 뒤 모든 연예 활동을 중단했다. 지난 6월에는 자신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재일교포 여성을 상습 공갈과 공갈 미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
YTN Star 최보란 기자 (ran613@ytnplus.co.kr)
[사진 = YTN 방송화면]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조재현의 법률 대리인은 8일 YTN star에 "A씨가 소송을 제기했으나, 내용의 사실관계가 다르다"고 입장을 밝혔다.
조재현 측은 "A씨가 제기한 소송은 법적으로 인정되기 어려운 청구"라며 "이에 법원에서 조정으로 넘어가 '소를 취하하라'는 화해권고로 결정이 났으나, 원고 측에서 이의를 제기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A씨는 지난 7월 조재현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장을 서울 중앙지방법원에 제출했다. A씨는 이 소장에서 자신이 만 17세 때 조재현에게 성폭행을 당했으며, 이로 인해 정신적 충격을 받은 채 살아가고 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재현은 지난 2월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운동과 맞물려 여러 명으로부터 성폭력 가해자로 지목된 뒤 모든 연예 활동을 중단했다. 지난 6월에는 자신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재일교포 여성을 상습 공갈과 공갈 미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
YTN Star 최보란 기자 (ran613@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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