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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위하준이 예능 잠재력으로 강호동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승기와 송민호에 이어 강호동의 '내 동생' 자리를 예약했다.
지난 16일 밤 방송된 올리브 '섬총사2'에서는 소리도 마을 어리신들을 도와 고기잡이에 나선 강호동, 이연희, 이수근, 위하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호동은 이른 아침 길을 나서면서도부터 "하준이 보고 싶다. 하준이 사투리 쓰는게 너무 귀엽다"며 기대를 드러냈고, 잠시 후 위하준을 만나자 "모든 것을 알고 싶다"며 관심을 드러냈다. 위하준에게 노래를 청하는가하면, 위하준의 '사랑TWO' 열창을 듣고 "하준이, 내거"라고 외치며 격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후 강호동은 직접 손질한 갑오징어로 라면을 끊였다. 위하준은 라면이 익는 동안 펼쳐진 상황극을 통해 남다른 예능감을 보여준 데 이어, 선착장 위에서 화끈한 댄스 퍼레이드를 펼치며 강호동을 흐뭇하게 했다.
강호동이 "대단하다. 너는 이제 못빠져나간다"고 고정 출연을 못 박자, 제작진은 "송민호냐, 위하준이냐"고 강호동에 기습 질문을 던졌다. 강호동은 "아직까지는 이승기"라는 밀당하며 웃음을 안겼지만, 저녁 시간에 위하준을 향해 "리액션이 좋다. 내 1호 제자"라고 칭찬함 새 '내 동생'에 대한 욕심을 감추지 못했다.
YTN Star 최보란 기자 (ran613@ytnplus.co.kr)
[사진 = 올리브]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지난 16일 밤 방송된 올리브 '섬총사2'에서는 소리도 마을 어리신들을 도와 고기잡이에 나선 강호동, 이연희, 이수근, 위하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호동은 이른 아침 길을 나서면서도부터 "하준이 보고 싶다. 하준이 사투리 쓰는게 너무 귀엽다"며 기대를 드러냈고, 잠시 후 위하준을 만나자 "모든 것을 알고 싶다"며 관심을 드러냈다. 위하준에게 노래를 청하는가하면, 위하준의 '사랑TWO' 열창을 듣고 "하준이, 내거"라고 외치며 격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후 강호동은 직접 손질한 갑오징어로 라면을 끊였다. 위하준은 라면이 익는 동안 펼쳐진 상황극을 통해 남다른 예능감을 보여준 데 이어, 선착장 위에서 화끈한 댄스 퍼레이드를 펼치며 강호동을 흐뭇하게 했다.
강호동이 "대단하다. 너는 이제 못빠져나간다"고 고정 출연을 못 박자, 제작진은 "송민호냐, 위하준이냐"고 강호동에 기습 질문을 던졌다. 강호동은 "아직까지는 이승기"라는 밀당하며 웃음을 안겼지만, 저녁 시간에 위하준을 향해 "리액션이 좋다. 내 1호 제자"라고 칭찬함 새 '내 동생'에 대한 욕심을 감추지 못했다.
YTN Star 최보란 기자 (ran613@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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