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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5' 우승자는 이변없이 비와이였다. 씨잼과 슈퍼비를 제치고 '쇼미5' 우승 상금 1억 원을 거머쥐었다.
15일 밤 Mnet '쇼미더머니5' 파이널 무대가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최종 3인으로 오른 비와이, 씨잼, 슈퍼비는 총 2라운드의 무대를 꾸몄다.
비와이는 그동안의 무대에서 '예술 랩의 경지를 보여줬다'는 극찬을 받은 만큼 파이널 전부터 '어차피 우승은 비와이'라는 기대평이 많았다.
이날 '쇼미더머니5' 파이널 무대는 시즌 사상 처음으로 실시간 시청자 문자 투표를 실시했다. 우승자는 현장 관객 투표 결과 50%, 실시간 시청자 문자 투표 결과 50%를 합산해 결정됐다.
비와이는 '자화상 pt2', 프로듀서 사이먼도미닉(쌈디)과 꾸민 '쌈박자'로 관객과 문자 투표 모두에서 가장 많은 점수를 받았고 씨잼, 슈퍼비 순이었다.
비와이는 "친구와 이 자리에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고 절친한 씨잼과 우승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그러면서 "우승이 절대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비와이는 여러 기획사의 러브콜을 마다하고, 지금처럼 소속사 없이 독립적으로 활동을 이어나갈 거으로 전해졌다.
YTN Star 최영아 기자 (cya@ytnplus.co.kr)
[사진출처 = 쇼미더머니5 우승자 비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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