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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중기의 부모님과 관련한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내일(13일) 방송되는 E채널 '용감한 기자들'에서는 '위험한 사생활'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토크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한 연예부 기자는 송중기 부모님과 관련한 에피소드를 밝혔다. 송중기의 제대 당시 송중기 부모님이 "아들을 위해 먼 길 와줘서 감사하다"며 팬들에게 도시락을 대접한 사실을 공개한 것. 송중기의 훌륭한 인성만큼 송중기 부모님의 인품 또한 훌륭한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했다.
또 연예계 대표 뇌섹남으로 꼽히는 송중기는 군 복무 중 읽은 책이 300권에 달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연예부 기자는 "송중기가 이 책들을 다 읽고 후배들을 위해 기증하고 왔다"고 덧붙였다.
YTN Star 김아연 기자 (withaykim@ytnplus.co.kr)
[사진제공 = 티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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