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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프로그램 '세바퀴'가 아쉬운 퇴장을 했다. 7년만의 종영에도 시청률 4%대로 막을 내렸다.
오늘(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어제(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는 시청률 4.9%(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술에 대한 토크를 펼쳤다. 윤민수, 김정훈, 강남, 김새롬은 애주가로, 이지현, 서유리, 이상준, 이정은은 금주가로 등장해 입담을 뽐냈다. 마지막 방송에서도 유쾌한 분위기로 이야기를 끌어갔다.
방송 말미에서 영상으로 '세바퀴'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구라가 "2,700여일 동안 열심히 굴러온 '세바퀴', 지난 7년의 시간은 우리 모두에게 소중했던 시간이었습니다"라는 멘트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세바퀴'는 MBC의 대표적인 장수 예능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해 10월에는 기존 MC 이휘재, 박미선이 하차하고 신동엽이 합류하는 등 변화를 시도했지만 아쉬운 막을 내리게 됐다.
오늘 13일부터는 김구라, 정형돈이 진행하는 '능력자들'이 후속으로 방송된다.
YTN PLUS (press@ytnplus.co.kr)
[사진출처 = MBC]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늘(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어제(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는 시청률 4.9%(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술에 대한 토크를 펼쳤다. 윤민수, 김정훈, 강남, 김새롬은 애주가로, 이지현, 서유리, 이상준, 이정은은 금주가로 등장해 입담을 뽐냈다. 마지막 방송에서도 유쾌한 분위기로 이야기를 끌어갔다.
방송 말미에서 영상으로 '세바퀴'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구라가 "2,700여일 동안 열심히 굴러온 '세바퀴', 지난 7년의 시간은 우리 모두에게 소중했던 시간이었습니다"라는 멘트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세바퀴'는 MBC의 대표적인 장수 예능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해 10월에는 기존 MC 이휘재, 박미선이 하차하고 신동엽이 합류하는 등 변화를 시도했지만 아쉬운 막을 내리게 됐다.
오늘 13일부터는 김구라, 정형돈이 진행하는 '능력자들'이 후속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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