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용준·베니, 오는 9월 결혼…10살 나이 차 극복

안용준·베니, 오는 9월 결혼…10살 나이 차 극복

2015.08.26. 오후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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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용준(27)이 가수 베니(본명 배소민, 37)와 화촉을 밝힌다.

안용준의 소속사 더블케이E&M은 오늘(26일 오후 "안용준이 가수 베니와 소중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오는 9월 19일 라마다 서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상연하 커플 안용준 베니는 약 4년 동안 교제하며 두터운 신뢰와 애정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베니는 최근 안용준의 가수 데뷔 싱글 앨범에도 프로듀서로 지원사격했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행복한 앞날을 따뜻하게 축복해달라"며 "안용준은 배우로서 더욱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베니는 지난 2004년 상상밴드로 가수 데뷔했다. 현재 세종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안용준은 2006년 EBS '비밀의 교정'으로 데뷔한 후, KBS 2TV '반올림', '경성스캔들', MBC '주몽' 등에 출연했다.

YTN PLUS (press@ytnplus.co.kr)
[사진출처 = 팝뮤직, 베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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