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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의 이민우와 모델 고소현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18일 미국 LA로 동반 출국했고, 그 모습이 K STAR '한류스타 리포트' 에 단독 포착되면서 세간에 알려졌다.
이날 인천국제공항에 한 차로 도착한 두 사람은 출국 수속을 밟고 출국장으로 들어가는 순간까지 함께 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누가 봐도 연인의 모습이었다. 11살 나이 차이 또한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오누이처럼 예쁜 커플이었다.
두 사람이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확인차 취재를 나간 K STAR 취재진,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에 열애를 확신했다. 그리고 직접 두 사람의 입으로 '예쁜 사랑 이야기'를 듣고 싶었다. 두 사람이 출국장으로 들어가기 직전 조심스럽게 물어봤지만, 갑작스러운 취재진과의 만남에 당황한 듯 두 사람 모두 쉽게 말문을 열지 못했다.
이에 두 사람과 동행했던 관계자를 통해 사실 관계 확인에 나섰지만, "미국 LA행에 나서는 건 오는 8월 초 신화 공연 때문"이라고만 밝힐 뿐 말을 아꼈다.
그리고 불과 몇 시간 후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올 초 연인 관계 발전해 예쁘게 만나고 있다"고 솔직하게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이 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났을 때 예쁜 사랑을 '더 쿨하게' 직접 발표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대목이다.
기자가 직접 공항에서 본 두 사람은 감추기에 급급한 다른 스타 커플들과는 달리, 숨김없이 서로를 향한 배려가 돋보이는 커플이었기 때문에 더 그렇다. 두 사람이 조만간 더 멋지게 서로의 연인을 소개할 수 있는 자리가 있을 거라 믿는다.
K STAR 안지선 기자 [ahnjisun45@gmail.com]
[Copyrights ⓒ K STAR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두 사람은 18일 미국 LA로 동반 출국했고, 그 모습이 K STAR '한류스타 리포트' 에 단독 포착되면서 세간에 알려졌다.
이날 인천국제공항에 한 차로 도착한 두 사람은 출국 수속을 밟고 출국장으로 들어가는 순간까지 함께 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누가 봐도 연인의 모습이었다. 11살 나이 차이 또한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오누이처럼 예쁜 커플이었다.
두 사람이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확인차 취재를 나간 K STAR 취재진,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에 열애를 확신했다. 그리고 직접 두 사람의 입으로 '예쁜 사랑 이야기'를 듣고 싶었다. 두 사람이 출국장으로 들어가기 직전 조심스럽게 물어봤지만, 갑작스러운 취재진과의 만남에 당황한 듯 두 사람 모두 쉽게 말문을 열지 못했다.
이에 두 사람과 동행했던 관계자를 통해 사실 관계 확인에 나섰지만, "미국 LA행에 나서는 건 오는 8월 초 신화 공연 때문"이라고만 밝힐 뿐 말을 아꼈다.
그리고 불과 몇 시간 후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올 초 연인 관계 발전해 예쁘게 만나고 있다"고 솔직하게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이 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났을 때 예쁜 사랑을 '더 쿨하게' 직접 발표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대목이다.
기자가 직접 공항에서 본 두 사람은 감추기에 급급한 다른 스타 커플들과는 달리, 숨김없이 서로를 향한 배려가 돋보이는 커플이었기 때문에 더 그렇다. 두 사람이 조만간 더 멋지게 서로의 연인을 소개할 수 있는 자리가 있을 거라 믿는다.
K STAR 안지선 기자 [ahnjisun4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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