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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박준형이 최근 화제를 모은 웨딩화보 촬영 이야기를 전했다.
박준형은 오늘(26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결혼을 3시간 여 앞두고, 결혼 소감과 예비신부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번주 박준형은 웨딩화보를 통해 예비신부의 모습을 첫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박준형은 웨딩화보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박준형은 "돌아가신 아버지도 옛날에 웨딩촬영 때 선글라스를 껴서 나도 끼고 싶었다. 그리고 제일 쭌이다운 모습을 보이고 싶어서이기도 했다"고 말했다.
박준형은 "선글라스를 안끼고 찍은 컷도 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얼굴이 크게 나오는게 싫다며 본인이 사진을 골랐는데 내가 선글라스 낀 사진이 있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준형은 같은 날 오후 7시 13살 연하의 승무원 여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결혼식 사회는 god 손호영이 맡았고, 축가는 박준형 본인과 god 멤버들이 함께 부른다.
YTN PLUS 강내리 기자 (nrk@ytnplus.co.kr)
[사진출처 = OSEN]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박준형은 오늘(26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결혼을 3시간 여 앞두고, 결혼 소감과 예비신부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번주 박준형은 웨딩화보를 통해 예비신부의 모습을 첫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박준형은 웨딩화보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박준형은 "돌아가신 아버지도 옛날에 웨딩촬영 때 선글라스를 껴서 나도 끼고 싶었다. 그리고 제일 쭌이다운 모습을 보이고 싶어서이기도 했다"고 말했다.
박준형은 "선글라스를 안끼고 찍은 컷도 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얼굴이 크게 나오는게 싫다며 본인이 사진을 골랐는데 내가 선글라스 낀 사진이 있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준형은 같은 날 오후 7시 13살 연하의 승무원 여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결혼식 사회는 god 손호영이 맡았고, 축가는 박준형 본인과 god 멤버들이 함께 부른다.
YTN PLUS 강내리 기자 (nrk@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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