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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셰프가 중식의 대가가 되기까지 겪었던 많은 우여곡절을 털어놨다.
이연복 셰프는 어제(19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초등학교를 자퇴하고 중국집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이연복 셰프는 "초등학교 1, 2학년 때는 집안 형편이 괜찮았다. 그런데 6학년이 됐을 때 동생들이 생기다 보니 형편이 힘들어졌다. 학교를 그만두고 아버지 지인이 하시는 중국집에 들어가 배달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그는 "당시 육체적으로 보다 정식적으로 더 힘들었다. 사장이 아버지 지인이다 보니 종업원들이 내게 뭐라고 하고 때리기까지 했다. 그떄 서러워서 많이 울기도 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연복 셰프는 이 밖에도 축농증 수술 후 후각을 상실해 상한 음식을 구분하지 못했던 사연, 일본에서 고된 타지생활로 인해 도박에 빠졌던 사연 등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YTN PLUS (press@ytnplus.co.kr)
[사진출처 = tvN '현장토크쇼 택시' 영상 캡처]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연복 셰프는 어제(19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초등학교를 자퇴하고 중국집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이연복 셰프는 "초등학교 1, 2학년 때는 집안 형편이 괜찮았다. 그런데 6학년이 됐을 때 동생들이 생기다 보니 형편이 힘들어졌다. 학교를 그만두고 아버지 지인이 하시는 중국집에 들어가 배달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그는 "당시 육체적으로 보다 정식적으로 더 힘들었다. 사장이 아버지 지인이다 보니 종업원들이 내게 뭐라고 하고 때리기까지 했다. 그떄 서러워서 많이 울기도 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연복 셰프는 이 밖에도 축농증 수술 후 후각을 상실해 상한 음식을 구분하지 못했던 사연, 일본에서 고된 타지생활로 인해 도박에 빠졌던 사연 등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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