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 새 멤버 신고식…블레어 '까탈레나' 댄스

'비정상' 새 멤버 신고식…블레어 '까탈레나' 댄스

2015.02.02. 오전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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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호주 대표 블레어 윌리엄스가 화끈한 신고식 무대를 꾸몄다.

최근 진행된 JTBC '비정상회담' 31회 녹화에서 MC 성시경은 "녹화 전 복도에서 한 멤버가 춤을 추고 있더라"며 말을 꺼냈다.

스튜디오에 있던 다른 MC들도 "새로운 멤버 3명이 신고식을 해야 하지 않겠냐"며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유도했다. 지난달 12일 28회 방송에서 새로운 멤버가 합류했지만, 신고식 무대를 보지 못했던 것.

이에 새 멤버 중 가장 막내인 호주 출신 블레어 윌리엄스가 걸그룹 '오렌지 캬라멜'의 '까탈레나' 댄스로 무대를 열었다. 그는 귀엽고 앙증맞은 춤으로 막내의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네팔 출신 수잔 샤키야와 러시아 출신 벨랴코프 일리야는 각국의 전통 민요를 불러 박수갈채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유학과 이민'을 주제로 한 토론과 G3의 신고식 무대는 오늘(2일) 밤 11시 '비정상회담'에서 만나볼 수 있다.

YTN PLUS (press@ytnplus.co.kr)
[사진제공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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