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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성유리와 옥주현이 전성기 시절 '핑클'의 무대를 재현했다.
오늘(19일) 밤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167회는 신년 특집 2탄으로 꾸며진다.
공개된 167회 예고편에서 성유리는 신년회 장기 자랑을 하기 위해 옥주현에게 "우리 옛날 노래 하나 부를까?"라고 즉석 제안했다.
옥주현은 "원래 유리는 이런 거 시켜도 잘 안 하는 타입인데"라고 살짝 놀라는 반응을 보이며 무대에 응했다.
두 사람은 '핑클'의 '영원한 사랑' 반주가 흘러나오자, 열정적인 라이브와 함께 "약속해줘"라는 포인트 안무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오랜만에 '핑클'로 분한 두 사람의 모습은 오늘(19일) 밤 11시 15분 '힐링캠프'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YTN PLUS (press@ytnplus.co.kr)
[사진제공 = SBS]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늘(19일) 밤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167회는 신년 특집 2탄으로 꾸며진다.
공개된 167회 예고편에서 성유리는 신년회 장기 자랑을 하기 위해 옥주현에게 "우리 옛날 노래 하나 부를까?"라고 즉석 제안했다.
옥주현은 "원래 유리는 이런 거 시켜도 잘 안 하는 타입인데"라고 살짝 놀라는 반응을 보이며 무대에 응했다.
두 사람은 '핑클'의 '영원한 사랑' 반주가 흘러나오자, 열정적인 라이브와 함께 "약속해줘"라는 포인트 안무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오랜만에 '핑클'로 분한 두 사람의 모습은 오늘(19일) 밤 11시 15분 '힐링캠프'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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