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홍상수 감독과 촬영 영광, 작업 기대"

김민희 "홍상수 감독과 촬영 영광, 작업 기대"

2015.01.08. 오전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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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의 신작에 캐스팅된 소감을 전했다.

김민희는 최근 홍상수 감독의 17번째 신작에 캐스팅돼 1월 중순 첫 촬영을 앞두고 있다. 제목, 스토리, 캐릭터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독특한 작업 방식의 홍상수 감독과 '화차', '연애의 온도' 등을 통해 연기파 배우로 자리잡은 김민희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관심을 모은다.

김민희는 "꼭 한번 작업해보고 싶었던 감독님과 함께 촬영하게 돼 영광이다. 홍상수 감독님과의 이번 영화 작업이 많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홍상수 감독은 최근 '자유의 언덕'이 프랑스 3대륙 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인 황금 열기구상을 수상하는 등 20여 개의 해외 영화제에 초청을 받았다.

YTN PLUS (press@ytnplus.co.kr)
[사진제공 = 매니지먼트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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