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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독일 아헨공과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미래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기술 협력 체계를 구축합니다.
이번 협약은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추진된 것으로 두 기관은 인공지능 선박의 소프트웨어와 성능을 최적화하는 기술 개발에 나섭니다.
아헨공과대학교는 15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독일의 대표적인 공과대학으로 공학과 첨단제조 분야에서 높은 연구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주력산업의 고도화와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한 포괄적 협력관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김상욱 울산시장은 "아헨공과대학교와의 미래 산업 포괄적 협력은 울산의 주력산업 역량을 한 단계 격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YTN 오태인 (o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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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주력산업의 고도화와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한 포괄적 협력관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김상욱 울산시장은 "아헨공과대학교와의 미래 산업 포괄적 협력은 울산의 주력산업 역량을 한 단계 격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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