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피지컬 AI 대전환'...제조·안전 혁신

경기도 '피지컬 AI 대전환'...제조·안전 혁신

2026.10.28. 오후 5:18.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경기도가 인공지능과 로봇을 결합해 제조업을 혁신하고 재난 현장 안전과 일상 돌봄을 강화하는 '피지컬 AI 대전환'을 선포했습니다.

오늘(28일) 서울대 시흥캠퍼스에서 열린 선포식에서 경기도는 내년부터 소방과 재난 등 위험 분야의 기술 실증에 나서고, 오는 2029년부터는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일상 돌봄 로봇으로 적용 범위를 넓히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두산로보틱스와 레인보우로보틱스 등 주요 로봇 기업과 서울대 등 산·학·연·관 66개 기관이 참여하는 협의체도 공식 출범했습니다.

추미애 경기지사는 사람을 지키는 기술이 피지컬 AI 대전환의 출발점이라며, 현장 중심의 기술 실증을 통해 도민의 삶을 더 안전하게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