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북, '한식의 날' 맞아 외교관 초청해 한식 소개

[경북] 경북, '한식의 날' 맞아 외교관 초청해 한식 소개

2026.10.23. 오후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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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법정 기념일로 지정된 '한식의 날'을 맞아 외국 공관 외교관을 초청해 지역 식재료를 이용한 요리를 선보였습니다.

'경북 테이블 2026'으로 이름 붙은 행사에서는 경북 산나물을 이용한 한식과 동해에서 난 해물로 만든 중식과 일식, 또 스테이크와 디저트 등이 차려졌습니다.

경상북도는 음식을 매개로 다른 나라와 교류 협력하고, 관광객이 지역을 찾을 수 있도록 정책을 개발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10월 24일, 한식의 날은 우리 음식의 가치를 되새기고 소중한 음식 문화를 미래 세대에 이어 나가겠다는 뜻을 담아 지난 6월 법정 기념일로 지정됐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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