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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10·29 이태원참사 4주기와 핼러윈을 앞두고 대규모 인파 밀집에 따른 안전사고가 없도록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오 시장은 간부회의에서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 관련 보고를 받고 시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사전 준비부터 현장 관리까지 철저히 대비해달라고 지시했습니다.
특히 홍대와 이태원, 성수동 등 많은 사람이 몰릴 것으로 보이는 지역의 시설물과 보행환경을 미리 점검해 사고 예방에 힘써달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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