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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깊어 가는 가을을 맞아 전국 곳곳에서는 축제가 한창인데요.
전북 고창에서도 역사 문화를 엿볼 수 있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이슈 리포터 연결합니다. 문상아 리포터!
현장 분위기 전해주시죠.
[리포터]
네, 가을 축제가 한창인 이곳은 많은 방문객으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줄타기 같은 전통 공연과 체험 행사를 즐기며 전통의 멋과 흥에 흠뻑 빠진 모습인데요.
성곽길 위도 역사의 숨결을 느끼는 방문객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창에서는 매년 음력 9월 9일, 모양성제를 엽니다.
천여 명의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한 대규모 답성놀이는 장관을 연출했는데요.
성곽길엔 형형색색 한복 물결이 일었고요.
서로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참가자들의 얼굴엔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전통을 잇고, 미래를 열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축제에는 강강술래와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공연도 마련됐는데요.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에어쇼도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습니다.
고난도 곡예비행과 화려한 공중 퍼포먼스에 관객들은 일제히 카메라를 꺼내 들고 연신 탄성을 터뜨렸습니다.
축제 방문객의 이야기 직접 들어보시죠.
[양준일·양수찬·양수린·마인선 / 전남광주 서구 : 날씨도 매우 좋고 체험 행사나 볼거리들이 너무 많아서 아이들하고 체험하고 즐기면서 좋은 추억거리를 만들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아이들하고 저녁까지 잘 즐기다 갈 것 같습니다.]
유서 깊은 성곽길을 거닐며 가을 추억 쌓아보시면 어떨까요?
지금까지 전북 고창읍성에서 YTN 문상아입니다.
영상기자 : 박경태
영상편집 : 윤용준
YTN 문상아 (msa03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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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에서도 역사 문화를 엿볼 수 있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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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타기 같은 전통 공연과 체험 행사를 즐기며 전통의 멋과 흥에 흠뻑 빠진 모습인데요.
성곽길 위도 역사의 숨결을 느끼는 방문객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창에서는 매년 음력 9월 9일, 모양성제를 엽니다.
천여 명의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한 대규모 답성놀이는 장관을 연출했는데요.
성곽길엔 형형색색 한복 물결이 일었고요.
서로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참가자들의 얼굴엔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전통을 잇고, 미래를 열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축제에는 강강술래와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공연도 마련됐는데요.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에어쇼도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습니다.
고난도 곡예비행과 화려한 공중 퍼포먼스에 관객들은 일제히 카메라를 꺼내 들고 연신 탄성을 터뜨렸습니다.
축제 방문객의 이야기 직접 들어보시죠.
[양준일·양수찬·양수린·마인선 / 전남광주 서구 : 날씨도 매우 좋고 체험 행사나 볼거리들이 너무 많아서 아이들하고 체험하고 즐기면서 좋은 추억거리를 만들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아이들하고 저녁까지 잘 즐기다 갈 것 같습니다.]
유서 깊은 성곽길을 거닐며 가을 추억 쌓아보시면 어떨까요?
지금까지 전북 고창읍성에서 YTN 문상아입니다.
영상기자 : 박경태
영상편집 : 윤용준
YTN 문상아 (msa03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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