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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무르익어가는 가을을 즐기기에 딱 좋은 축제, 푸드 페스티벌이 경북 구미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도심 거리 1,500m에 치맥과 삼겹살은 물론 커피와 디저트까지 200가지 넘는 메뉴를 보고 즐기는 축제라고 하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이윤재 기자!
축제장 길이가 1.5km나 된다고요?
[기자]
그렇습니다.
지금 제가 서 있는 곳 뒤쪽으로 길게 흔히 말하는 몽골 텐트가 가득한 모습 보일 텐데요.
반대편에 설치된 무대부터 시작하면 그 길이가 1.5km, 1,500m나 됩니다.
원래는 주차장이었던 곳인데, 오늘은 200가지가 넘는 다양한 음식들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제가 방송 전에 행사장 곳곳을 쭉 둘러봤는데요.
지역의 맛집들은 물론이고, 삼겹살과 빵, 아시아 지역 음식 등이 다양하게 모여있었습니다.
치킨과 맥주, 지역의 이색적인 막걸리 같은 어른들을 위한 구역도 있고, 아이들의 입맛과 즐길 거리를 모아둔 구역도 따로 준비돼 있었습니다.
여기에 더해서 아이스크림과 치킨을 만드는 로봇을 전시한 푸드 테크존까지 만들어져 방문객들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올해는 QR코드로 주문이 가능해 줄을 서서 기다리는 번거로움도 없앴습니다.
먹거리뿐 아니라 유명 가수들의 공연과 다양한 체험 행사도 준비돼 있습니다.
구미시는 올해는 25만 명 넘게 찾을 거로 예상하고 있는데요.
이런 축제를 통해서 낭만이 있는 도시로 변화를 꿈꾸고 있습니다.
김장호 구미시장의 말을 들어보겠습니다.
[김장호 / 경북 구미시장 : 구미가 산업도시라는 인식이 많은데 산업과 기업, 이런 맛과 멋이 있는 낭만의 도시로 간다…. 이렇게 다양한 음식을 통해서 사람들께 행복과 멋을 드리는 이런 도시로 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가을이 무르익어가면서 야외 활동하기에 더없이 좋은 계절입니다.
내일까지 이어지는 구미 푸드 페스티벌을 찾아서 다양한 음식을 맛보며 추억을 만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경북 구미 푸드 페스티벌 현장에서 YTN 이윤재입니다.
영상기자 : 전기호
VJ : 김동욱
영상편집 : 김민경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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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398-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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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르익어가는 가을을 즐기기에 딱 좋은 축제, 푸드 페스티벌이 경북 구미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도심 거리 1,500m에 치맥과 삼겹살은 물론 커피와 디저트까지 200가지 넘는 메뉴를 보고 즐기는 축제라고 하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이윤재 기자!
축제장 길이가 1.5km나 된다고요?
[기자]
그렇습니다.
지금 제가 서 있는 곳 뒤쪽으로 길게 흔히 말하는 몽골 텐트가 가득한 모습 보일 텐데요.
반대편에 설치된 무대부터 시작하면 그 길이가 1.5km, 1,500m나 됩니다.
원래는 주차장이었던 곳인데, 오늘은 200가지가 넘는 다양한 음식들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제가 방송 전에 행사장 곳곳을 쭉 둘러봤는데요.
지역의 맛집들은 물론이고, 삼겹살과 빵, 아시아 지역 음식 등이 다양하게 모여있었습니다.
치킨과 맥주, 지역의 이색적인 막걸리 같은 어른들을 위한 구역도 있고, 아이들의 입맛과 즐길 거리를 모아둔 구역도 따로 준비돼 있었습니다.
여기에 더해서 아이스크림과 치킨을 만드는 로봇을 전시한 푸드 테크존까지 만들어져 방문객들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올해는 QR코드로 주문이 가능해 줄을 서서 기다리는 번거로움도 없앴습니다.
먹거리뿐 아니라 유명 가수들의 공연과 다양한 체험 행사도 준비돼 있습니다.
구미시는 올해는 25만 명 넘게 찾을 거로 예상하고 있는데요.
이런 축제를 통해서 낭만이 있는 도시로 변화를 꿈꾸고 있습니다.
김장호 구미시장의 말을 들어보겠습니다.
[김장호 / 경북 구미시장 : 구미가 산업도시라는 인식이 많은데 산업과 기업, 이런 맛과 멋이 있는 낭만의 도시로 간다…. 이렇게 다양한 음식을 통해서 사람들께 행복과 멋을 드리는 이런 도시로 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가을이 무르익어가면서 야외 활동하기에 더없이 좋은 계절입니다.
내일까지 이어지는 구미 푸드 페스티벌을 찾아서 다양한 음식을 맛보며 추억을 만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경북 구미 푸드 페스티벌 현장에서 YTN 이윤재입니다.
영상기자 : 전기호
VJ : 김동욱
영상편집 : 김민경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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