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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유다원 앵커, 정진형 앵커
■ 출연 : 이석형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PLUS]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지난 2016년에 처음 시작돼 10주년을 맞은 국제종자박람회, 올해도 풍성한 행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종자박람회를 준비하고 있는 이석형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원장님 모시고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일단 '국제종자박람회'가 뭔지 모르는 시청자분들이 계실 것 같거든요. 이게 어떤 행사고 언제부터 시작되는지 한번 소개를 해 주시죠.
[이석형]
올해로서 10번째 거든요. 우리나라가 지금 민간종묘회사 17군데가 김제에 단지가 있어요. 거기에서 생산한 종자들을 외국의 바이어들도 초청하고 해서 여기에서 수출계약도 이뤄지고 하는 굉장히 국제적인 행사입니다. 그런데 일시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고요. 그래서 특히 IMF 때 우리나라 대규모 종자 회사들이 전부 외국에 매각됐거든요. 다시 이제 우리 종자가 기반을 잡아서 이렇게 외국으로 진출하는 아주 의미 있는 행사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앵커]
보통 행사가 10주년이다 이러면 다른 행사보다 조금 더 특별하게 준비하고 이런 게 있을 텐데 올해는 좀 더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돼 있는 게 있습니까, 내용이?
[이석형]
일단 종자 행사이다 보니까 45개 작물회사 21개 우수 품종을 전부 실증단지에 재배를 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고추 하나가 무려 30cm 크기의 오각고추라든가 하늘로 자라는 하늘초, 그다음 스마트용 재배용 무라든가 관상용 호박, 수세미 등 아무튼 이색 품종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가 있고 그리고 또 올해는 우리가 홍보대사를 김태연 양을 우리 홍보대사로 초빙해서 10주년인 마큼 공연도 하고 그다음에 자율주행 농기계 체험도 하고 그리고 농진원이 생산한 품종들이 많은데 한 10가지 정도, 10주년이니까 그 작물들을 섞어서 정영숙 음식 명인이 2026인분 비빔밥도 만들어서 함께 나누고 아주 다채로운 행사, 그리고 치유농업까지 그런 행사들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앵커]
아마 이번에 볼거리가 더 풍성해지지 않을까 싶은데 지금 약간 이색 품종들을 몇 가지 이야기해 주셨잖아요. 이번에도 보면 예전에 큰배추 같은 눈에 띄는 작물들도 있었는데 이번에 저희가 특별히 눈여겨봐야 할 그런 종자들도 있을까요?
[이석형]
461개의 우수 품종이 실증 농장에서 재배가 되기 때문에 우선 농가 소비자들의 모든 관심이 높은 것은 고추입니다. 그리고 고추도 귀여운 딸기 모양으로 생긴 고추가 있고 또 혈당 강화 성분이 있는 고추까지 만나볼 수 있고 또 오이도 요즘은 트렌드가 아주 미니 오이 이런 오이도 볼 수 있고 다음에 껍질이 하얀 백피 이런 참외라든가 그다음에 아주 대형 배추 같은 것도 선을 보이고 심지어 신품종 고구마도 밤고구마, 호박고구마 등 아주 다양하게 이렇게 준비해 있습니다. 그래서 가족 단위라든가 특히 또 농업에 관심 있는 전공 학교 학생들도 한자리에 오면 즐겁고 유익한 자리가 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앵커]
그런데 우리 농업이 발전을 하려면 종자뿐만 아니라 실제로 농사를 누가 짓느냐, 사람의 문제가 또 있지 않겠습니까? 관련해서 우리 원장님의 비전과 계획이 뭔지 한번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해 주시죠.
[이석형]
지금 우리 농촌은 아주 고령화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이게 가장 심각한 문제예요.
그러면 여기에 대체농은 청년 농업인들을 대거 농촌으로 유입시켜야 합니다. 그냥 오라고 해서는 안 오잖아요. 그래서 저희 한국농업기술진흥원에서 농업의 첨단화를 이끌어낼 전문인력, 현장에서 답을 찾는 것은 스마트팜 청년농 창업보육센터를 운영해서 한 1034명을 배출했거든요. 이 젊은 청년들이 벌써 65%가 현장에서 전부 창업 또 취업을 하게 됐고 그다음에 남은 인력도 우리가 이 인력이 소중하기 때문에 노지 스마트팜 500헥타르 이상이라든가 이런 데도 청년농들을 우리가 대거 취업하게 하려고 하고 앞으로 농업이 다양해야 합니다.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업에서 이제는 보고 즐기는 치유농업, 여기에서도 내년에 3월 7일에 김해 국립치유농업센터가 완성되면 거기에서 프로그램이라든가 치유농업의 고도화를 위해서 저희들이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앵커]
그리고 우리 원장님께서는 나비 군수로 유명하더라고요, 찾아보니까. 나비 군수라는 별명이 어떻게 해서 붙게 된 건가요?
[이석형]
제가 39살 때 함평나비군수를 했습니다. 그런데 함평이라는 지역은 3무의 지역이에요. 천연자원, 관광자원, 산업자원이 전무하다 보니까 블루오션, 어디에서도 하지 않는 시대 트렌드에 맞는 친환경 농업을 하기 위해서 나비축제를 시작했던 거예요. 그래서 이게 10번째가 됐든 세계 나비곤충엑스포도 개최했습니다마는 함평이 그래서 나비의 고장이 된 겁니다. 그래서 하도 나비축제가 잘돼서 그랬는지 김대중 대통령 때는 뭐라고 하셨냐면 대동강 물 팔아먹은 봉이 김선달보다 날아다니는 나비를 팔아먹은 이석형이 한 수 위다 이렇게 덕담도 해 주셨습니다마는 아무튼 지방의 시대를 맞이해서는 선택과 집중을 해서 그냥 나비 같은 브랜드들이 많이 나오면 지방자치단체의 경쟁력이 확충되지 않겠나 항상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앵커]
과거에는 나비에 집중하셨고 지금은 종자에 집중을 하시는데 또 금값이 뛰면서 황금박쥐 때문에 유명세를 타셨다고 해요. 이건 또 어떤 얘기입니까?
[이석형]
제가 군수를 했는데 99년 1월에 폐광된 금광에서 황금박쥐가 162마리가 발견됐어요. 함평에서 나비축제를 하면서 98년도에 발표를 했는데 대한민국 국민들이 무슨 함평이 나비 축제야 할 때 정말 희귀동물 가운데 멸종위기 1호인데 이 귀한 손님들이 함평을 찾아준 겁니다. 그래서 황금박쥐를 어떻게 문화자산으로 만들어낼까, 우리 또 브랜드로 만들어 낼까 한 게 단순하게 황금박쥐니까 금 1톤을 사야겠다. 2004년도에 금 1톤당 4만 원이었습니다. 지금 한때는 100만 원이 넘었어요. 그래서 12톤을 사겠다는데 의회에서 반발도 있고 김두관 행자부 장관 할 때 10억 교부세 받고 군비 17억 세워서 162kg 사놓은 게 지금은 400억에 육박해 있잖아요. 한때는 460억까지 갔습니다마는 그러다 보니까 지역의 브랜드가 되고 관광상품이 되고 요즘은 기를 받겠다고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함평에 황금박쥐를 보러 찾아오고 있습니다. 제가 욕도 많이 먹었어요. 저 미친놈, 저 무슨 혈세 낭비냐. 그런데 20년이 이제 지났잖아요, 2006년도에 했으니까. 그래서 제가 20년 만에 재평가를 받아서 요즘은 제가 절로 흥얼거리고 춤이 춰져요. 그래서 사람이라는 것은 리더라고 하는 것은 안목이 있어야 한다. 혜안이 있어야지. 돌멩이를 맞더라도 고집스럽게 갈 것은 가고 훗날 역사에 맡기는 거예요. 즉 그런 성과를 낸 것 같습니다.
[앵커]
이렇게 다시 한번 재평가를 받게 되셨다고 설명해 주셨는데 그럼 앞으로의 원장님의 비전이라든지 목표 같은 것들도 있으실까요?
[이석형]
저는 지금 한국농업기술진흥원에서 농업의 실용화, 그동안에는 농촌진흥청에서 수많은 농업기술들을 연구해서 만들어 냈어요. 그런데 이게 사장이 됐어요. 그래서 실용화재단을 만들어서 이런 것을 현장과 기술을 접목시켜라 하는 게 저의 소임이고 그걸 지금은 우리가 한 46%까지 실용화시키고 있는데 더 높여야겠고 또 그 기술을 이전받은 분들이 현장에서 정착할 수 있도록 계속 AS를 해서 농산업체가 발전하면서 농업의 경쟁력을 확충하는 일이 제 과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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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이석형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PLUS]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지난 2016년에 처음 시작돼 10주년을 맞은 국제종자박람회, 올해도 풍성한 행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종자박람회를 준비하고 있는 이석형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원장님 모시고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일단 '국제종자박람회'가 뭔지 모르는 시청자분들이 계실 것 같거든요. 이게 어떤 행사고 언제부터 시작되는지 한번 소개를 해 주시죠.
[이석형]
올해로서 10번째 거든요. 우리나라가 지금 민간종묘회사 17군데가 김제에 단지가 있어요. 거기에서 생산한 종자들을 외국의 바이어들도 초청하고 해서 여기에서 수출계약도 이뤄지고 하는 굉장히 국제적인 행사입니다. 그런데 일시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고요. 그래서 특히 IMF 때 우리나라 대규모 종자 회사들이 전부 외국에 매각됐거든요. 다시 이제 우리 종자가 기반을 잡아서 이렇게 외국으로 진출하는 아주 의미 있는 행사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앵커]
보통 행사가 10주년이다 이러면 다른 행사보다 조금 더 특별하게 준비하고 이런 게 있을 텐데 올해는 좀 더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돼 있는 게 있습니까, 내용이?
[이석형]
일단 종자 행사이다 보니까 45개 작물회사 21개 우수 품종을 전부 실증단지에 재배를 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고추 하나가 무려 30cm 크기의 오각고추라든가 하늘로 자라는 하늘초, 그다음 스마트용 재배용 무라든가 관상용 호박, 수세미 등 아무튼 이색 품종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가 있고 그리고 또 올해는 우리가 홍보대사를 김태연 양을 우리 홍보대사로 초빙해서 10주년인 마큼 공연도 하고 그다음에 자율주행 농기계 체험도 하고 그리고 농진원이 생산한 품종들이 많은데 한 10가지 정도, 10주년이니까 그 작물들을 섞어서 정영숙 음식 명인이 2026인분 비빔밥도 만들어서 함께 나누고 아주 다채로운 행사, 그리고 치유농업까지 그런 행사들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앵커]
아마 이번에 볼거리가 더 풍성해지지 않을까 싶은데 지금 약간 이색 품종들을 몇 가지 이야기해 주셨잖아요. 이번에도 보면 예전에 큰배추 같은 눈에 띄는 작물들도 있었는데 이번에 저희가 특별히 눈여겨봐야 할 그런 종자들도 있을까요?
[이석형]
461개의 우수 품종이 실증 농장에서 재배가 되기 때문에 우선 농가 소비자들의 모든 관심이 높은 것은 고추입니다. 그리고 고추도 귀여운 딸기 모양으로 생긴 고추가 있고 또 혈당 강화 성분이 있는 고추까지 만나볼 수 있고 또 오이도 요즘은 트렌드가 아주 미니 오이 이런 오이도 볼 수 있고 다음에 껍질이 하얀 백피 이런 참외라든가 그다음에 아주 대형 배추 같은 것도 선을 보이고 심지어 신품종 고구마도 밤고구마, 호박고구마 등 아주 다양하게 이렇게 준비해 있습니다. 그래서 가족 단위라든가 특히 또 농업에 관심 있는 전공 학교 학생들도 한자리에 오면 즐겁고 유익한 자리가 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앵커]
그런데 우리 농업이 발전을 하려면 종자뿐만 아니라 실제로 농사를 누가 짓느냐, 사람의 문제가 또 있지 않겠습니까? 관련해서 우리 원장님의 비전과 계획이 뭔지 한번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해 주시죠.
[이석형]
지금 우리 농촌은 아주 고령화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이게 가장 심각한 문제예요.
그러면 여기에 대체농은 청년 농업인들을 대거 농촌으로 유입시켜야 합니다. 그냥 오라고 해서는 안 오잖아요. 그래서 저희 한국농업기술진흥원에서 농업의 첨단화를 이끌어낼 전문인력, 현장에서 답을 찾는 것은 스마트팜 청년농 창업보육센터를 운영해서 한 1034명을 배출했거든요. 이 젊은 청년들이 벌써 65%가 현장에서 전부 창업 또 취업을 하게 됐고 그다음에 남은 인력도 우리가 이 인력이 소중하기 때문에 노지 스마트팜 500헥타르 이상이라든가 이런 데도 청년농들을 우리가 대거 취업하게 하려고 하고 앞으로 농업이 다양해야 합니다.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업에서 이제는 보고 즐기는 치유농업, 여기에서도 내년에 3월 7일에 김해 국립치유농업센터가 완성되면 거기에서 프로그램이라든가 치유농업의 고도화를 위해서 저희들이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앵커]
그리고 우리 원장님께서는 나비 군수로 유명하더라고요, 찾아보니까. 나비 군수라는 별명이 어떻게 해서 붙게 된 건가요?
[이석형]
제가 39살 때 함평나비군수를 했습니다. 그런데 함평이라는 지역은 3무의 지역이에요. 천연자원, 관광자원, 산업자원이 전무하다 보니까 블루오션, 어디에서도 하지 않는 시대 트렌드에 맞는 친환경 농업을 하기 위해서 나비축제를 시작했던 거예요. 그래서 이게 10번째가 됐든 세계 나비곤충엑스포도 개최했습니다마는 함평이 그래서 나비의 고장이 된 겁니다. 그래서 하도 나비축제가 잘돼서 그랬는지 김대중 대통령 때는 뭐라고 하셨냐면 대동강 물 팔아먹은 봉이 김선달보다 날아다니는 나비를 팔아먹은 이석형이 한 수 위다 이렇게 덕담도 해 주셨습니다마는 아무튼 지방의 시대를 맞이해서는 선택과 집중을 해서 그냥 나비 같은 브랜드들이 많이 나오면 지방자치단체의 경쟁력이 확충되지 않겠나 항상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앵커]
과거에는 나비에 집중하셨고 지금은 종자에 집중을 하시는데 또 금값이 뛰면서 황금박쥐 때문에 유명세를 타셨다고 해요. 이건 또 어떤 얘기입니까?
[이석형]
제가 군수를 했는데 99년 1월에 폐광된 금광에서 황금박쥐가 162마리가 발견됐어요. 함평에서 나비축제를 하면서 98년도에 발표를 했는데 대한민국 국민들이 무슨 함평이 나비 축제야 할 때 정말 희귀동물 가운데 멸종위기 1호인데 이 귀한 손님들이 함평을 찾아준 겁니다. 그래서 황금박쥐를 어떻게 문화자산으로 만들어낼까, 우리 또 브랜드로 만들어 낼까 한 게 단순하게 황금박쥐니까 금 1톤을 사야겠다. 2004년도에 금 1톤당 4만 원이었습니다. 지금 한때는 100만 원이 넘었어요. 그래서 12톤을 사겠다는데 의회에서 반발도 있고 김두관 행자부 장관 할 때 10억 교부세 받고 군비 17억 세워서 162kg 사놓은 게 지금은 400억에 육박해 있잖아요. 한때는 460억까지 갔습니다마는 그러다 보니까 지역의 브랜드가 되고 관광상품이 되고 요즘은 기를 받겠다고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함평에 황금박쥐를 보러 찾아오고 있습니다. 제가 욕도 많이 먹었어요. 저 미친놈, 저 무슨 혈세 낭비냐. 그런데 20년이 이제 지났잖아요, 2006년도에 했으니까. 그래서 제가 20년 만에 재평가를 받아서 요즘은 제가 절로 흥얼거리고 춤이 춰져요. 그래서 사람이라는 것은 리더라고 하는 것은 안목이 있어야 한다. 혜안이 있어야지. 돌멩이를 맞더라도 고집스럽게 갈 것은 가고 훗날 역사에 맡기는 거예요. 즉 그런 성과를 낸 것 같습니다.
[앵커]
이렇게 다시 한번 재평가를 받게 되셨다고 설명해 주셨는데 그럼 앞으로의 원장님의 비전이라든지 목표 같은 것들도 있으실까요?
[이석형]
저는 지금 한국농업기술진흥원에서 농업의 실용화, 그동안에는 농촌진흥청에서 수많은 농업기술들을 연구해서 만들어 냈어요. 그런데 이게 사장이 됐어요. 그래서 실용화재단을 만들어서 이런 것을 현장과 기술을 접목시켜라 하는 게 저의 소임이고 그걸 지금은 우리가 한 46%까지 실용화시키고 있는데 더 높여야겠고 또 그 기술을 이전받은 분들이 현장에서 정착할 수 있도록 계속 AS를 해서 농산업체가 발전하면서 농업의 경쟁력을 확충하는 일이 제 과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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