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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가 경제와 정주, 공간 등 3대 분야 혁신을 통해 대도약을 이뤄내겠다는 비전을 내놓았습니다.
우선 삼성의 19조 원 투자와 '로봇 국가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등을 발판 삼아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상품권과 공공 배달앱 활성화로 지역 소비를 촉진한다는 계획입니다.
또 농촌 지역 학생과 귀촌인 정착을 지원하고 생활체육·문화시설을 연계해 정주 여건을 높일 예정입니다.
구미∼군위 고속도로와 대구·경북 광역철도 등 교통망 사업을 추진하고 구미역 일대를 정비하는 등 공간 혁신도 함께 추진해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는다는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혁신 과정에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요식업, 유통·서비스업 등 5대 분야 현장위원과 전문가들로 구성된 '지역경기살리기위원회'도 출범했습니다.
구미시는 그동안 다져온 산업 성장과 투자유치 성과가 지역 소비와 민생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경제구조를 만들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 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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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삼성의 19조 원 투자와 '로봇 국가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등을 발판 삼아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상품권과 공공 배달앱 활성화로 지역 소비를 촉진한다는 계획입니다.
또 농촌 지역 학생과 귀촌인 정착을 지원하고 생활체육·문화시설을 연계해 정주 여건을 높일 예정입니다.
구미∼군위 고속도로와 대구·경북 광역철도 등 교통망 사업을 추진하고 구미역 일대를 정비하는 등 공간 혁신도 함께 추진해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는다는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혁신 과정에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요식업, 유통·서비스업 등 5대 분야 현장위원과 전문가들로 구성된 '지역경기살리기위원회'도 출범했습니다.
구미시는 그동안 다져온 산업 성장과 투자유치 성과가 지역 소비와 민생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경제구조를 만들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 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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