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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가족 간 소통과 공감을 위해 YTN이 공동 주최하는 '2026 패밀리 페스타'가 대구에서 열렸습니다.
화창한 가을 하늘을 배경으로 다양한 체험과 정책 부스가 마련돼 많은 방문객이 찾고 있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들어보겠습니다. 김근우 기자!
[기자]
네, 대구 수성못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가족을 주제로 한 축제, 현장 분위기 어떻습니까?
[기자]
네, 이곳 수성못에는 화창한 가을 날씨에 나들이를 나온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족'이 주제인 행사인 만큼,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이 눈에 띄는데요.
패밀리 페스타는 가족 간의 소통을 늘리고, 세대 교류를 활성화해 저출생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준비됐습니다.
사회적 변화 속에 흐려지는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 번 함께 나누고, 세대와 문화를 넘어 소통하는 가족 친화적 문화를 확산시키자는 목표를 잡았습니다.
그런 만큼, 모두가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참여와 소통에 중점을 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는데요.
요즘 유행하는 '말랑이'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부스부터, 청소년들의 '랜덤 플레이 댄스'까지, 다양한 체험 행사가 준비돼 있습니다.
기업과 기관 20곳에서도 가족과 관련된 부스 30여 개를 마련했는데요.
국회에서도 가족 소통과 저출생 해결의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들어보시죠.
[인터뷰 : 이 인 선 / 국회의원]
우리가 출산과 돌봄, 교육이 다 어우러져서 정말 아이를 낳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저희가 제도적으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오후 6시부터는 청소년 밴드 공연과 DJ 페스타 등 메인 행사인 '온 가족 콘서트'가 열립니다.
오늘(9일) 밤 10시까지 행사가 진행되는데요.
선선한 가을 날씨, 가족과 함께 이곳 수성못에서 뜻깊은 추억 만들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대구 수성못에서 YTN 김근우입니다.
영상기자 : 전기호 전대웅
영상편집 : 박정란
VJ : 김동욱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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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398-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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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간 소통과 공감을 위해 YTN이 공동 주최하는 '2026 패밀리 페스타'가 대구에서 열렸습니다.
화창한 가을 하늘을 배경으로 다양한 체험과 정책 부스가 마련돼 많은 방문객이 찾고 있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들어보겠습니다. 김근우 기자!
[기자]
네, 대구 수성못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가족을 주제로 한 축제, 현장 분위기 어떻습니까?
[기자]
네, 이곳 수성못에는 화창한 가을 날씨에 나들이를 나온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족'이 주제인 행사인 만큼,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이 눈에 띄는데요.
패밀리 페스타는 가족 간의 소통을 늘리고, 세대 교류를 활성화해 저출생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준비됐습니다.
사회적 변화 속에 흐려지는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 번 함께 나누고, 세대와 문화를 넘어 소통하는 가족 친화적 문화를 확산시키자는 목표를 잡았습니다.
그런 만큼, 모두가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참여와 소통에 중점을 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는데요.
요즘 유행하는 '말랑이'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부스부터, 청소년들의 '랜덤 플레이 댄스'까지, 다양한 체험 행사가 준비돼 있습니다.
기업과 기관 20곳에서도 가족과 관련된 부스 30여 개를 마련했는데요.
국회에서도 가족 소통과 저출생 해결의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들어보시죠.
[인터뷰 : 이 인 선 / 국회의원]
우리가 출산과 돌봄, 교육이 다 어우러져서 정말 아이를 낳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저희가 제도적으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오후 6시부터는 청소년 밴드 공연과 DJ 페스타 등 메인 행사인 '온 가족 콘서트'가 열립니다.
오늘(9일) 밤 10시까지 행사가 진행되는데요.
선선한 가을 날씨, 가족과 함께 이곳 수성못에서 뜻깊은 추억 만들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대구 수성못에서 YTN 김근우입니다.
영상기자 : 전기호 전대웅
영상편집 : 박정란
VJ : 김동욱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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