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권 살리고 주민 일상 지키고...'서울 달빛야장' 상생협약 체결

[서울] 상권 살리고 주민 일상 지키고...'서울 달빛야장' 상생협약 체결

2026.10.07. 오후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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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민선 9기 핵심 전략인 야간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울 달빛야장' 여섯 곳을 선정한 데 이어, 지역 주민과 상인들이 협력·공존하도록 상생협약을 체결합니다.

상생협약에는 영업 구역과 불법 적치물 점검, 악취나 소음 방지를 위한 개방화장실 운영, 영업시간 준수 등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구체적인 규정이 담기게 됩니다.

이와 함께, 야장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민 불편이나 민원이 발생할 경우 자율 합의와 조정으로 갈등을 중재하는 상생협의체 활동도 시작할 예정입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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