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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개막해 다음 달 말까지 진행하는 '제8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와 관련해, 안양시가 안양예술공원과 안양파빌리온, 학운공원 등에서 전시와 프로그램을 잇따라 진행합니다.
시는 이번 행사가 3년 만에 열렸다면서 4개 나라 작가 41명이 참여해서 AI 미디어아트와 야외 조각·설치, 한국·중국 현대미술 등 작품을 선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모든 전시는 무료이며, 무료 도슨트 해설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오는 16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에는 야외 작품을 둘러보는 'APAP8 스페셜 투어-나이트'를 진행하는데, 이 행사만 참가비가 5천 원입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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