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유튜브 계정 가족 공유 서비스 중단 피해 주의 당부

[서울] 유튜브 계정 가족 공유 서비스 중단 피해 주의 당부

2026.10.01. 오후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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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계정 가족 공유 서비스 중단에 따른 피해가 이어지면서 서울시가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올해 들어 8월까지 서울시 전자상거래센터에 접수된 유튜브 프리미엄 계정 공유 서비스 관련 피해 상담은 202건으로 계약 변경이나 불이행이 71%를 차지했습니다.

서울시는 계정 공유 업체에 가족 계정 공유로 6개월이나 1년치 이용료를 미리 내더라도 구글의 제재로 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하고, 피해 상담 지원에 나섰습니다.

계정 공유 업체들은 아시아나 남미 국가 VPN을 활용해 가족 구성원을 계정에 추가하는 방식으로 가족요금제를 운영해 왔지만, 구글이 단속에 나서면서 서비스 중단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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