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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가 민선 9기 핵심 비전으로 '수원대전환 완성'을 내걸고, 시민 생활비 절감부터 문화관광 활성화와 첨단산업 육성까지 담긴 140개 세부과제를 추진합니다.
수원시는 가구당 연간 1,049만 원의 생활비를 아껴주는 민생 지원과 함께 수원화성 중심의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탑동 이노베이션밸리 등 권역별 첨단산업 거점 구축을 3대 축으로 제시했습니다.
아울러 1조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청년 창업기업 천 개를 육성하고 오는 2027년까지 남은 채무 1,000억 원을 모두 갚아 '채무 제로'를 달성할 방침입니다.
또 전담 조직인 '생활비절감추진단'을 새로 신설해 시민들이 삶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할 계획입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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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1조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청년 창업기업 천 개를 육성하고 오는 2027년까지 남은 채무 1,000억 원을 모두 갚아 '채무 제로'를 달성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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