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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추석을 앞두고 지방정부와 함께 물가를 점검하고, 지역사랑상품권 할인율과 한도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중앙지방정책협의회를 열고 추석 연휴 민생 대책 등을 논의해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우선 오는 27일까지를 물가 안정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해 합동 현장 점검을 추진합니다.
또 민생부담을 줄이고 내수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랑상품권 할인율 인상과 구매 한도 상향을 지원합니다.
이 밖에 연휴에 교통량이 늘고 다중이용시설에 인파가 몰리는 점을 고려해 중앙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24시간 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재난 발생 때 범정부 대응 체계를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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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민생부담을 줄이고 내수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랑상품권 할인율 인상과 구매 한도 상향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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