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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내년 접경지역 지원사업 국비로 올해보다 316억 원, 49.2% 늘어난 958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세부적으로는 특수상황 지역개발사업에 778억 원, 접경권 발전지원사업에 181억 원이 배정됐습니다.
경기도는 이를 바탕으로 기초생활 기반시설 확충과 소득 증대, 경관 개선 등을 위한 44개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가운데 가평군 교통거점 버스 공영차고지와 연천 전곡리유적 복합활용 기반 조성 등 9개 사업은 신규로 추진됩니다.
또 생태·평화관광 활성화와 정주 여건 개선 등을 위해 평화로 가로환경 개선과 한탄강권역 테마형 접경 거점 조성 등 10개 사업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경기도는 확보한 국비가 접경지역의 균형발전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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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생태·평화관광 활성화와 정주 여건 개선 등을 위해 평화로 가로환경 개선과 한탄강권역 테마형 접경 거점 조성 등 10개 사업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경기도는 확보한 국비가 접경지역의 균형발전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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