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욕 했다" 같이 살던 여자친구 살해 20대 검거

"부모 욕 했다" 같이 살던 여자친구 살해 20대 검거

2026.09.16. 오후 2:28.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같이 살고 있던 여자친구를 살해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충북 진천 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20대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어제(15일) 오후 충북 진천에 있는 빌라에서 같이 살고 있던 여자친구를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습니다.

범행 직후 A 씨는 경찰에 자수한 것으로 파악됐는데, 말다툼 중 부모님 욕을 하자 홧김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