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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채무 비율이 전국 시도나 서울시보다 낮아 재정 위기라 볼 수 없다는 김동연 전 경기도지사 주장에 대해 경기도가 김 전 지사 임기였던 8기 도정에서 재정 자구 노력의 흔적을 찾아보기 어렵다고 비판했습니다.
경기도는 오늘(15일) 배포한 보도 참고 자료에 2026년 이재명 정부의 확장적 재정 정책이 진행됐지만, 경기도는 2026년에도 약 1조 2천500억 원의 지방채와 채무성 재원을 끌어다 썼다면서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어 지방 세제 개편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이 필요한 절박한 시간을 놓치고 대안을 검토했다는 발언으로는 현재의 위중한 재정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책임 있는 노력이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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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방 세제 개편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이 필요한 절박한 시간을 놓치고 대안을 검토했다는 발언으로는 현재의 위중한 재정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책임 있는 노력이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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